37주 임신부인데 설에 시댁 식구들이 저희 집으로 온대요

아들맘2019.02.01
조회19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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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ㅇㅇ오래 전

Best낼모레 애기 낳을 산모 있는 집에 오라는새끼나 오랬다고 냉큼 겨온다는 종자들이나...그집구석 그밥에 그나물...

ㅇㅇ오래 전

Best왜 친정으로 가세요. 남편한테 통보하세요. 시가 스트레스로 애가 나올거 같아서 병원에 입원하라고해서 입원한다하세요. 뭐라하면 임산부인 와이프 배려 안하는 당신 때문이라하시고 병원에 입원...

오래 전

Best남편 괘씸해서라도 몸 안좋다고 하고 무조건 친정 가세요;; 남편이고 시댁이고 진짜 양심이 없네요

마지오래 전

남편이 너무 생각이 없으시네요...

ㅇㅇ오래 전

제목부터 보고 짜증났어요. 시댁이라서기 보단 그 집 식구들이 다 이상한듯요. 배려라곤 없는 집구석인듯.

ㅇㅇ오래 전

애낳고 산후조리하라 친정가야죠;; 시댁식구땜에 집이 어질러져서 친정가야한다고 가세여. 애낳고온 산모가 청소기 돌릴일있습니까. 그러고 친정에서 이혼준비나 하세요. 저런 남편은 어디서 주워왔답니까...육아는 도와주겠어요?

뷔뷔오래 전

입원하고 시댁 식구들 집에 안온다고 그냥 시댁으로 간다고 하면 진짜 못된 인간들ㅡㅡ임산부 일시킬려고 했던게 딱 뽀록나는거지

ㅇㅇ오래 전

상식적으로 만삭인 임산부 집이나 갓 태어나 돌도 안지난 아기 있는 집은 최대한 가는걸 자제하자;;ㄹㅇ 몰상식해보임

ㅋㅋ오래 전

제가지금 딱 37주차고 초산인데 34주에 조기진통으로 입원했었거든요 어제(토요일에)검진갔는데 태동검사상으로 계속 진통심해지고있고 경부도 짧아지고있다고 오늘 수술하자는거 돼지띠 만들고싶어서 버티겠다고 집에와서 누워있는중인데 시부모님 아무도 우리집 온다소리 안하셨고 애초에 임신초기에 신랑이 시부모님께 "내년설엔 ㅇㅇ이(내이름) 못와~" 라고 아예 못박던데.. 에휴 어디서 그런 쓰레기를 주워오셨어요....

오래 전

남편이 잘못했네요

ㅇㅇ오래 전

진짜 베플 말대로 그 밥에 그 콩나물 콩심은데 콩난다임 임산부한테 일을 시킨다니 ㅋㅋㅋㅋ진짜 무슨 생각인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

ㅇㅇ오래 전

하~왜도망쳐야됨.. 재료들은 배달시켜서 두고 시어머니한테 밥해주세요하세요. 임신한 며느리 고생 시켜서 피쏟게하겠다는 생각인지. 고생할까봐 직접와서 차려주신다는건지.전자면 일찍이 애기낳기전에 갑질 ㅈㄹ병나신분 처단할 기회고 후자면 나중에 기리기리 잘해드리면되죠.

오래 전

십할 새끼 그어미에 그아든ㅅ 설낳 하루 안척먹으면 디지나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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