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거리로 자꾸 나와서 내용 삭제합니다
37주 임신부인데 설에 시댁 식구들이 저희 집으로 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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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Best낼모레 애기 낳을 산모 있는 집에 오라는새끼나 오랬다고 냉큼 겨온다는 종자들이나...그집구석 그밥에 그나물...
Best왜 친정으로 가세요. 남편한테 통보하세요. 시가 스트레스로 애가 나올거 같아서 병원에 입원하라고해서 입원한다하세요. 뭐라하면 임산부인 와이프 배려 안하는 당신 때문이라하시고 병원에 입원...
Best남편 괘씸해서라도 몸 안좋다고 하고 무조건 친정 가세요;; 남편이고 시댁이고 진짜 양심이 없네요
남편이 너무 생각이 없으시네요...
제목부터 보고 짜증났어요. 시댁이라서기 보단 그 집 식구들이 다 이상한듯요. 배려라곤 없는 집구석인듯.
애낳고 산후조리하라 친정가야죠;; 시댁식구땜에 집이 어질러져서 친정가야한다고 가세여. 애낳고온 산모가 청소기 돌릴일있습니까. 그러고 친정에서 이혼준비나 하세요. 저런 남편은 어디서 주워왔답니까...육아는 도와주겠어요?
입원하고 시댁 식구들 집에 안온다고 그냥 시댁으로 간다고 하면 진짜 못된 인간들ㅡㅡ임산부 일시킬려고 했던게 딱 뽀록나는거지
상식적으로 만삭인 임산부 집이나 갓 태어나 돌도 안지난 아기 있는 집은 최대한 가는걸 자제하자;;ㄹㅇ 몰상식해보임
제가지금 딱 37주차고 초산인데 34주에 조기진통으로 입원했었거든요 어제(토요일에)검진갔는데 태동검사상으로 계속 진통심해지고있고 경부도 짧아지고있다고 오늘 수술하자는거 돼지띠 만들고싶어서 버티겠다고 집에와서 누워있는중인데 시부모님 아무도 우리집 온다소리 안하셨고 애초에 임신초기에 신랑이 시부모님께 "내년설엔 ㅇㅇ이(내이름) 못와~" 라고 아예 못박던데.. 에휴 어디서 그런 쓰레기를 주워오셨어요....
남편이 잘못했네요
진짜 베플 말대로 그 밥에 그 콩나물 콩심은데 콩난다임 임산부한테 일을 시킨다니 ㅋㅋㅋㅋ진짜 무슨 생각인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
하~왜도망쳐야됨.. 재료들은 배달시켜서 두고 시어머니한테 밥해주세요하세요. 임신한 며느리 고생 시켜서 피쏟게하겠다는 생각인지. 고생할까봐 직접와서 차려주신다는건지.전자면 일찍이 애기낳기전에 갑질 ㅈㄹ병나신분 처단할 기회고 후자면 나중에 기리기리 잘해드리면되죠.
십할 새끼 그어미에 그아든ㅅ 설낳 하루 안척먹으면 디지나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