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싫어요 대화도 안통하고 고집불통에 표정도 항상 우울하고 그렇다고 나쁜성격은 아니에요 자식을 위해 헌신하며 사시는데.. 그 헌신이 밥하고 빨래하고.. 가장 힘든건 대화가 안통해요 청소하던 고무장갑으로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그러지말라고 하면 알겠다 하고 또 그러고 또 얘기하면 본인하는거에 자꾸 태클건다고 우울해하심.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엄마가 너무 싫어요
대화도 안통하고 고집불통에 표정도 항상 우울하고
그렇다고 나쁜성격은 아니에요
자식을 위해 헌신하며 사시는데.. 그 헌신이 밥하고 빨래하고..
가장 힘든건 대화가 안통해요
청소하던 고무장갑으로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그러지말라고 하면 알겠다 하고 또 그러고
또 얘기하면 본인하는거에 자꾸 태클건다고 우울해하심.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