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대 남편 30 대 아이 세가족임
남편 직장다니고 저 또한 직장다님
현재 아이는 남편이 회사 어린이집으로 데리고 다님
어린이집 옮겨야하는 상황이라 당분간 데리고 다니는거임
추후 어린이집 옮기면 그이후는 다 내가 맞아야함
남편이나 나나 둘다 6시 퇴근임
일이 끝나면 나는 집에와서 밥을 차림
남편과 애가 오면 밥을 먹고 설거지및 주변정리함
그리고 집 바닥 먼지제거를 위해 정전기포밀대로
청소를 하고 집안 어지럽힌 부분들 다 정리를 시작함
성격상 가만히 두지못하기때문에 혼자 고생을 하는 스타일임 매일 이런 패턴으로 하루를 보냄
그러는 사이 남편은 아이를 씻기거나
자기가 피곤해서 힘들다고 하는날은 내가 아이를 씻기고
그럼 남편은 쇼파에 앉아있거나 빨래를 돌림
그리고 아이 다 씻고 나오면 본인이 씻으러 들어감
그리고 나는 다시 집안 정리마무리 하고 아이랑 잠깐 놀아주거나 남편이 다 씻고 나오면 분리수거를 하러 내려감
그리고 다시 집에오면 아이 재우러 들어감
아이 재우는 동안 남편은 자기 할거함
빨래를돌린날은 건조기에 돌린 빨래 접고있음
나는 아이 다재우면 이제 내 시간임
그러다보니 늘 시간이 10/11시 정도다됨
그시간부터 내 자유고 취침 1-2시가됨
이게 늘 하는 내 일상임
근데 문제는 어느 순간 내가 힘들때 짜증이난다는거임
기상 - 회사 - 집 - 밥차림 - 설거지및 주방정리 -아이씻기기(남편이 안할시)-집안 또는 아이방등 어질러진거 정리 - 바닥말대로닦기- 분리수거 - 아이재우기
늘 혼자 반복하다보니 화가날때가 있음
남편은 집에오면 빨래 돌리고 건조되면 접기
아이씻기기 이게다임
화장실 청소는 일주일 한번 해달라했지만 안함
그외 바란거 없음 바라지도 않음 하지않을거 알기때문임
그래도 혼자서 다 할려니 힘들때가 많고
1도 할생각없는 남편보자니 화만나고
뭐라 한마디 하면 내가 뭘 안하냐면서
빨래한다는 이유로 다 하는것처럼 말하니 답답함
원래 내 성격상 뭐든 바로 하는성격이지만
남편은 나중에 하자는 식이고 결국 안하는식임
어쩌다 기분좋거나 뭔 일있나? 싶을때 빼고는..
아무튼 그러니 서로 싸움이됨
난 혼자 할려니 벅차고 남편은 자기가 뭐 안하냐고 난리고
지가 다하는거처럼 말한다며 얼마나 하냐고 묻는데
더이상 대꾸도 싫어짐 그냥 답답할뿐임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솔직히 내 자신이 술과 흡연을 함
남편 흡연 안함
그러다 보니 매번 그 문제로도 싸움
나도 엄마라 끈어야한다는걸 알고있음
그래야겠다 마음도 다져봄
임신과 육아 기간 2년간 한적없음
그이후 육아부터 사회생활등 남편과 갈등으로
다시 시작하게된거임
분명 안좋은걸 알기에 머리로 생각을 하지만
이것마져 못하면 스트레스를 풀수가 없음
남편은 분리수거도 내가 흡연한다는 이유로
당연하게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을함
그래서 일년 1-2번말고는 내가 다함..
이제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끈으면 그만이지만 그런다해도 남편이
할거아니고 달라지지도 않을거란걸 알고있음
그러다 보니 나도 쉽게 맘먹지 못하게됨
그냥 내가 유일한 내 스트레스 풀어내는게
그 두가지 말곤 없음
나쁜것만 두가지라는거 알고있음
타지와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직 육아를
해야하기때문에 거즘 회사 집
그러다보니 그냥 일상의 즐거움도 없음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길 바랬고 그래준다면
나도 끈을 생각이고 더 잘할 생각임
하지만 그성격 절대 안바뀜
바닥에 머리카락이 있든 집이 어질러있든
아무 관심이 없음 그냥 자기 씻는거만 잘함
나는 좀 말하지 않아도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길 바라지만 절대 안바뀜
몇번을 말하고 말해도 다 잊어버림
결국 나는 또 내 패턴 일상대로 살아감
둘다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나는 흡연만 안하면 더이상 남편이 지적할것도 없음
매번 그걸로만 날 집어내서 화를냄
하지만 그거 하나 끈는다고 해결되지않음
남편이 도대체 자기가 뭘 얼마나 날 도와서 하고있다고
혼자 착각하는지 그걸 우선 알려주고 싶음
다하라고 말도 안함 그래도 스스로 도와주면 좋겠음
그냥 즐겁지 않음 인생이 너무 힘이듬
내가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까요?
그냥 내가 다 잘못인가요!?
흡연과 술을 안하면 해결되는 문제인가요..
조언해주세요 어떤말이든 새기겠습니다
뭐가문제인지 조언해주세요..
핸드폰으로 작성하는거라 짧게 쓰겠습니다 음슴체양해
저 30대 남편 30 대 아이 세가족임
남편 직장다니고 저 또한 직장다님
현재 아이는 남편이 회사 어린이집으로 데리고 다님
어린이집 옮겨야하는 상황이라 당분간 데리고 다니는거임
추후 어린이집 옮기면 그이후는 다 내가 맞아야함
남편이나 나나 둘다 6시 퇴근임
일이 끝나면 나는 집에와서 밥을 차림
남편과 애가 오면 밥을 먹고 설거지및 주변정리함
그리고 집 바닥 먼지제거를 위해 정전기포밀대로
청소를 하고 집안 어지럽힌 부분들 다 정리를 시작함
성격상 가만히 두지못하기때문에 혼자 고생을 하는 스타일임 매일 이런 패턴으로 하루를 보냄
그러는 사이 남편은 아이를 씻기거나
자기가 피곤해서 힘들다고 하는날은 내가 아이를 씻기고
그럼 남편은 쇼파에 앉아있거나 빨래를 돌림
그리고 아이 다 씻고 나오면 본인이 씻으러 들어감
그리고 나는 다시 집안 정리마무리 하고 아이랑 잠깐 놀아주거나 남편이 다 씻고 나오면 분리수거를 하러 내려감
그리고 다시 집에오면 아이 재우러 들어감
아이 재우는 동안 남편은 자기 할거함
빨래를돌린날은 건조기에 돌린 빨래 접고있음
나는 아이 다재우면 이제 내 시간임
그러다보니 늘 시간이 10/11시 정도다됨
그시간부터 내 자유고 취침 1-2시가됨
이게 늘 하는 내 일상임
근데 문제는 어느 순간 내가 힘들때 짜증이난다는거임
기상 - 회사 - 집 - 밥차림 - 설거지및 주방정리 -아이씻기기(남편이 안할시)-집안 또는 아이방등 어질러진거 정리 - 바닥말대로닦기- 분리수거 - 아이재우기
늘 혼자 반복하다보니 화가날때가 있음
남편은 집에오면 빨래 돌리고 건조되면 접기
아이씻기기 이게다임
화장실 청소는 일주일 한번 해달라했지만 안함
그외 바란거 없음 바라지도 않음 하지않을거 알기때문임
그래도 혼자서 다 할려니 힘들때가 많고
1도 할생각없는 남편보자니 화만나고
뭐라 한마디 하면 내가 뭘 안하냐면서
빨래한다는 이유로 다 하는것처럼 말하니 답답함
원래 내 성격상 뭐든 바로 하는성격이지만
남편은 나중에 하자는 식이고 결국 안하는식임
어쩌다 기분좋거나 뭔 일있나? 싶을때 빼고는..
아무튼 그러니 서로 싸움이됨
난 혼자 할려니 벅차고 남편은 자기가 뭐 안하냐고 난리고
지가 다하는거처럼 말한다며 얼마나 하냐고 묻는데
더이상 대꾸도 싫어짐 그냥 답답할뿐임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솔직히 내 자신이 술과 흡연을 함
남편 흡연 안함
그러다 보니 매번 그 문제로도 싸움
나도 엄마라 끈어야한다는걸 알고있음
그래야겠다 마음도 다져봄
임신과 육아 기간 2년간 한적없음
그이후 육아부터 사회생활등 남편과 갈등으로
다시 시작하게된거임
분명 안좋은걸 알기에 머리로 생각을 하지만
이것마져 못하면 스트레스를 풀수가 없음
남편은 분리수거도 내가 흡연한다는 이유로
당연하게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을함
그래서 일년 1-2번말고는 내가 다함..
이제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끈으면 그만이지만 그런다해도 남편이
할거아니고 달라지지도 않을거란걸 알고있음
그러다 보니 나도 쉽게 맘먹지 못하게됨
그냥 내가 유일한 내 스트레스 풀어내는게
그 두가지 말곤 없음
나쁜것만 두가지라는거 알고있음
타지와서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아직 육아를
해야하기때문에 거즘 회사 집
그러다보니 그냥 일상의 즐거움도 없음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길 바랬고 그래준다면
나도 끈을 생각이고 더 잘할 생각임
하지만 그성격 절대 안바뀜
바닥에 머리카락이 있든 집이 어질러있든
아무 관심이 없음 그냥 자기 씻는거만 잘함
나는 좀 말하지 않아도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길 바라지만 절대 안바뀜
몇번을 말하고 말해도 다 잊어버림
결국 나는 또 내 패턴 일상대로 살아감
둘다 문제가 있는거겠지만
나는 흡연만 안하면 더이상 남편이 지적할것도 없음
매번 그걸로만 날 집어내서 화를냄
하지만 그거 하나 끈는다고 해결되지않음
남편이 도대체 자기가 뭘 얼마나 날 도와서 하고있다고
혼자 착각하는지 그걸 우선 알려주고 싶음
다하라고 말도 안함 그래도 스스로 도와주면 좋겠음
그냥 즐겁지 않음 인생이 너무 힘이듬
내가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까요?
그냥 내가 다 잘못인가요!?
흡연과 술을 안하면 해결되는 문제인가요..
조언해주세요 어떤말이든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