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 울린 술 취한 아저씨.jpg

ㅇㅇ2019.02.01
조회72,606

댓글 32

ㅇㅇ오래 전

Bestㅠㅠ 와 술취해서 챙겨줄 정도면 평소 천사네

ㅇㅇ오래 전

Best나쁜내용인줄 알고 긴장하면서 들어옴

일베회원오래 전

인사이트는 거른다

ㅡㅡ오래 전

사람 본심이 취중에 나온다더니 저 아저씨는 본심이 천사이고,바른 분이셔요.

ㅇㅇ오래 전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다지만 찾기가 쉽지가 않다

ㅇㅇ오래 전

진자 알바생한테는 감사합니다 한마디 하는게 엄청난듯ㅜ ㅜ 봉사활동하다가 전단지돌리는거 했는데 감사합니다 해주시는 분 덕분에 힘남

ㅇㅇㅇ오래 전

어디 고기집에서 알바들한테 하도 막 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장님이 알바들한테 티셔츠를 맞춰줌. 등판엔 "남의 집 귀한 자식"이란 문구를 넣음. 근데 신기하게도 그걸 입고나서 개진상 같은 손님들이 많이 줄음.

ㅇㅇㅇ오래 전

헐 멋지당.

ㅋㅋ오래 전

가정에서도 진짜 좋은 아버지이자 남편일거 같아

ㅇㅇ오래 전

딸 같아서 라는 말은 이때 쓰는거죠 정말 따뜻한 분 이시네요

ㅇㅇ오래 전

ㅅㅂ 울었다 아니 ㄹㅇ 개 착하다 저런 분들만 세상에 계셨으면

ㅇㅇ오래 전

이런게 딸같아서 그랬다는거지 뭔 성추행 성폭행 해놓고 딸같아서 그랬다 ㅇㅈ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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