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이인 딸에게는 유한 공고 주위의 땅을 물려주고,
울타리를 치지말고 사람들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
아들에게는 대학까지 공부시켰으니 자립해서 살아가라.
이외 남은 재산은 모두 교육사업과 사회사업에 사용하도록
유언을 남겼다.
역시 그 아비의 그 딸...
딸도 1991년 세상을 떠나면서,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였다.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민족 기업가와 그의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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