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으로 가족여행 갔는데 아마 부산인가 아무튼 한국인데 좀 바다랑 폭포있고 조용한곳이었음
숲 울창하고 근데 첫날에는 평화롭게 우리 가족끼리 해변에가서 물놀이하고 재밌게 놀았는데 멀리서 어떤 내 또래 남자 여자무리가 나를 지켜보는거야 빤히 기분 좀 나빴는데 나 보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무시함 근데 다음날부터 아빠가 술을 마시면 막 미치는거임 갑자기 나 조카 패더니 폭포 있는곳에서 밀고 내가 살려달라고 막그랬는데 비웃으면서 가버림 나 죽을것 같고 폭포소리 너무 무섭고 막 허우적거리는데
어떤 남자애가 뛰어들어서 나 구해줌 그래서 진짜 고맙다고 하고 집갔는데 엄마랑 아빠랑 집에 있었는데 아빠가 엄마랑 있을때는 정상적인척 하면서 나한테 잘대해주는거임
근데 여행을 엄청 오래가있어서 한 5일동안 있었던것 같음 근데 5일내내 아빠가 술마시고 엄마 없을때만 나를 조카 팸 죽을 정도로 심하게 팼는데 그래서 맨날 밤에 울었음
마지막날밤에도 나 팰까봐 내가 장롱에 덜덜 떨면서 숨어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ㅈㄴ무섭게 나오라고 씨1발년아 이러면서 펜션 가구를 다 부수는거임 난 더 떨면서 가만히있고 근데 아빠가 물건 다 막 부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내가 숨어있는 장롱으로 조카 뛰어와서 문을 열음 나랑 눈마주치고 여기 숨어있었냐고 소리지르는거야 근데 내가 그때 왜 지랄이냐고 진짜 돌았냐고하면서 아빠를 막 발로차고 저항함 그리고 펜션이 좀 높은곳에있어서 내가 뛰어내려서 자살하려고하는데 막더니 칼 가지고 와서 자살할거면 내 손에 죽으라고 하면서 칼로 내 복부 칼로 푹푹푹 찌르고 숙소 나감 근데 찔리면 바로 꿈에서 깨야하잖아 근데 깨지도않고 그 고통이 ㄹㅇ 진짜 칼에 찔린 고통이었음 찔린곳이 화하면서 처음에는 고통 못느끼다가 점점 번지면서 조카 아파지는거야 그래서 픽 쓰러져서 꺽꺽거리면서 울었는데 누가 문열고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겨우 고개들어서봤더니 그때 폭포에서 나 구해준 남자애가 있는거임 그래서 ??? 이랬는데 걔가 이렇게까지 아프게 할생각은 없었는데 미안 이러고 내가 뭔 생각할틈도 없이 내 목덜미를 쳐물음 ㅅㅂ 배에서는 칼에찔린고통 목에서는 물린고통 오지는거임 근데 갑자기 몸전체가 조카 아파지고 그래서 발작 일으키면서 기절함 근데 눈떴더니 첫날 해변에서 나 쳐다보던 남여무리가 날 또 쳐다보고있는거임 그래서 ??이러고 침대에서 몸일으켰는데 상처부위가 하나도 안아픈거여 그래서 엥 꿈이었나? 이랬는데 어떤 여자애가 이제 너 피만먹고 살아야한다고 갑자기 그러는거야 그래서 응 뭐라고??이랬더니 그때 나 구해준 남자애가 내 손잡으면서 축하한다고 개소리 짓거림 갑자기 아빠생각나서 우리 아빠는? 이랬더니 아빠가 자살했대 사실 얘네가 아빠 술에다가 뭔짓을 해서 아빠를 이상하게 만든거였음 약효떨어지니까 아빠가 나 칼로 찌르고 때린거 알게돼서 자살한거였고 그래서 내가 개지랄하면서 막울었는데 어떤 애가 들어오더니 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이제부터 우리가 가족이라고함 난 당연히 조카 증오스럽고 싫어서 유리창 깨고 도망갔는데 잡혀서 지하실에 감금당함 며칠동안 지하실에서 뱀파이어 애들이 주는밥 먹고 가만히있었는데 내 몸이 점점 이상해지는거야 막 몸이 갑자기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눈은 충혈돼서 엄청나게 새빨개지고 무서워서 밥주러온 남자애한테 왜이러냐교 물었는데 남자애가 내 상태 확인하더니 뱀파이어 독 때문이라고 뱀파이어가 되고나서도 몸에 뱀파이어 독은 남아있다고 해독제는 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피를 먹어야한다는거야 안그러면 내가 소멸한대 근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면 엄마잖아 그래서 안먹겠다고 이대로 죽겠다고함 그랬더니 남자애가 정색하더니 지하실을 나감 그리고 중년남자가 들어옴 아마 뱀파이어들의 아빠같은 존재였을듯 그 중년남자가 나한테 난 니가 정말 마음에 든다고 그러니 니가 그럴 마음이 없다면 내가 다른 방법으로 해독제를 구해올테니 그렇게 하겠냐고 묻는거야 난 그래서 당연히 ㅇㅋ 했지 내가 죽지도 않고 엄마가 다치지도 않으니까 중년남자가 지하실에서 나가고 난 밥먹고 눈을 감구있었음 평소처럼 시간이지나고 갑자기 지하실로 막 애들이 들어오더니 그뒤로 중년남자가들어옴 중년남자가 나한테 이거 마시라고 와인잔을 줌 ㅈㄴ 새빨갰음 그래서 마셨는데 몸 아픈것도 사라지고 다 괜찮아진거야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너희 엄마도 자살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 이랬더니 여자애가 너는 니가 가장 사랑하는사람의 피 대신 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망 후 피를 니가 먹은거야 이러는거야 __ 그래서 조카 빡치고 슬퍼서 폭주해서 와인잔 깨서 그걸로 애새끼들 다 찔러버리고 중년남자가 웃으면서 있길래 뭘쪼개냐고하면서 찌르려고하는 순간 중년남자가 내 와인잔 뺏고 나를 눕히더니 너무 반항이 심해서 안되겠다 좀 쉬다와 하고 내 머리를 탁 쳤는데 그 순간 꿈에서깸,,, ㅈㄴ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기억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진짜 같았음 꿈에서 몇번을 운지 모르겠네 ㅅㅂ... 나중에 읽으려고 이렇게 남겨놓는다...
꿈에서 뱀파이어 장르 꿈꿨다 ㅈㄴ 기니까 들어오지마 꿈 저장용이여
어느 지역으로 가족여행 갔는데 아마 부산인가 아무튼 한국인데 좀 바다랑 폭포있고 조용한곳이었음
숲 울창하고 근데 첫날에는 평화롭게 우리 가족끼리 해변에가서 물놀이하고 재밌게 놀았는데 멀리서 어떤 내 또래 남자 여자무리가 나를 지켜보는거야 빤히 기분 좀 나빴는데 나 보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무시함 근데 다음날부터 아빠가 술을 마시면 막 미치는거임 갑자기 나 조카 패더니 폭포 있는곳에서 밀고 내가 살려달라고 막그랬는데 비웃으면서 가버림 나 죽을것 같고 폭포소리 너무 무섭고 막 허우적거리는데
어떤 남자애가 뛰어들어서 나 구해줌 그래서 진짜 고맙다고 하고 집갔는데 엄마랑 아빠랑 집에 있었는데 아빠가 엄마랑 있을때는 정상적인척 하면서 나한테 잘대해주는거임
근데 여행을 엄청 오래가있어서 한 5일동안 있었던것 같음 근데 5일내내 아빠가 술마시고 엄마 없을때만 나를 조카 팸 죽을 정도로 심하게 팼는데 그래서 맨날 밤에 울었음
마지막날밤에도 나 팰까봐 내가 장롱에 덜덜 떨면서 숨어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ㅈㄴ무섭게 나오라고 씨1발년아 이러면서 펜션 가구를 다 부수는거임 난 더 떨면서 가만히있고 근데 아빠가 물건 다 막 부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내가 숨어있는 장롱으로 조카 뛰어와서 문을 열음 나랑 눈마주치고 여기 숨어있었냐고 소리지르는거야 근데 내가 그때 왜 지랄이냐고 진짜 돌았냐고하면서 아빠를 막 발로차고 저항함 그리고 펜션이 좀 높은곳에있어서 내가 뛰어내려서 자살하려고하는데 막더니 칼 가지고 와서 자살할거면 내 손에 죽으라고 하면서 칼로 내 복부 칼로 푹푹푹 찌르고 숙소 나감 근데 찔리면 바로 꿈에서 깨야하잖아 근데 깨지도않고 그 고통이 ㄹㅇ 진짜 칼에 찔린 고통이었음 찔린곳이 화하면서 처음에는 고통 못느끼다가 점점 번지면서 조카 아파지는거야 그래서 픽 쓰러져서 꺽꺽거리면서 울었는데 누가 문열고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겨우 고개들어서봤더니 그때 폭포에서 나 구해준 남자애가 있는거임 그래서 ??? 이랬는데 걔가 이렇게까지 아프게 할생각은 없었는데 미안 이러고 내가 뭔 생각할틈도 없이 내 목덜미를 쳐물음 ㅅㅂ 배에서는 칼에찔린고통 목에서는 물린고통 오지는거임 근데 갑자기 몸전체가 조카 아파지고 그래서 발작 일으키면서 기절함 근데 눈떴더니 첫날 해변에서 나 쳐다보던 남여무리가 날 또 쳐다보고있는거임 그래서 ??이러고 침대에서 몸일으켰는데 상처부위가 하나도 안아픈거여 그래서 엥 꿈이었나? 이랬는데 어떤 여자애가 이제 너 피만먹고 살아야한다고 갑자기 그러는거야 그래서 응 뭐라고??이랬더니 그때 나 구해준 남자애가 내 손잡으면서 축하한다고 개소리 짓거림 갑자기 아빠생각나서 우리 아빠는? 이랬더니 아빠가 자살했대 사실 얘네가 아빠 술에다가 뭔짓을 해서 아빠를 이상하게 만든거였음 약효떨어지니까 아빠가 나 칼로 찌르고 때린거 알게돼서 자살한거였고 그래서 내가 개지랄하면서 막울었는데 어떤 애가 들어오더니 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이제부터 우리가 가족이라고함 난 당연히 조카 증오스럽고 싫어서 유리창 깨고 도망갔는데 잡혀서 지하실에 감금당함 며칠동안 지하실에서 뱀파이어 애들이 주는밥 먹고 가만히있었는데 내 몸이 점점 이상해지는거야 막 몸이 갑자기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눈은 충혈돼서 엄청나게 새빨개지고 무서워서 밥주러온 남자애한테 왜이러냐교 물었는데 남자애가 내 상태 확인하더니 뱀파이어 독 때문이라고 뱀파이어가 되고나서도 몸에 뱀파이어 독은 남아있다고 해독제는 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피를 먹어야한다는거야 안그러면 내가 소멸한대 근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면 엄마잖아 그래서 안먹겠다고 이대로 죽겠다고함 그랬더니 남자애가 정색하더니 지하실을 나감 그리고 중년남자가 들어옴 아마 뱀파이어들의 아빠같은 존재였을듯 그 중년남자가 나한테 난 니가 정말 마음에 든다고 그러니 니가 그럴 마음이 없다면 내가 다른 방법으로 해독제를 구해올테니 그렇게 하겠냐고 묻는거야 난 그래서 당연히 ㅇㅋ 했지 내가 죽지도 않고 엄마가 다치지도 않으니까 중년남자가 지하실에서 나가고 난 밥먹고 눈을 감구있었음 평소처럼 시간이지나고 갑자기 지하실로 막 애들이 들어오더니 그뒤로 중년남자가들어옴 중년남자가 나한테 이거 마시라고 와인잔을 줌 ㅈㄴ 새빨갰음 그래서 마셨는데 몸 아픈것도 사라지고 다 괜찮아진거야 근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너희 엄마도 자살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 이랬더니 여자애가 너는 니가 가장 사랑하는사람의 피 대신 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망 후 피를 니가 먹은거야 이러는거야 __ 그래서 조카 빡치고 슬퍼서 폭주해서 와인잔 깨서 그걸로 애새끼들 다 찔러버리고 중년남자가 웃으면서 있길래 뭘쪼개냐고하면서 찌르려고하는 순간 중년남자가 내 와인잔 뺏고 나를 눕히더니 너무 반항이 심해서 안되겠다 좀 쉬다와 하고 내 머리를 탁 쳤는데 그 순간 꿈에서깸,,, ㅈㄴ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기억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진짜 같았음 꿈에서 몇번을 운지 모르겠네 ㅅㅂ... 나중에 읽으려고 이렇게 남겨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