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틀린건가요?

버럭영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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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워쓰기 맞춤법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며 봐주세요 어제 격은일인데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한데 어디 터놓고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 적어봅니다 제가 잘못된건지 아님 돈받고 일하는 사람은 원래 시키는되로 해야하는건데 제가 지랄맞은 성격때문에 못견딘건지 ...여기서 일을 시작한건 작년 12월13일부터였습니다 저는 일에 특정상 면접때 데모를 함께진행합니다 그러고 페이정하고 합니다 데모 끝나고 데모비를 3만원 주시더라고요 그날은 그렇게오고 담날 오후에 연락이왔드라구요 그주 목요일부터 출근 해달라구요 근데 여긴 월급제가 아니였기에 힘들겠다 했더니 제 조건에 맞춰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 조건은 월급제였고 200이상이라고 분명이 전달했었고 알겠다고 해서 목요일 약속시간에 첫 출근을했고 앞으로 출근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라고 들었습니다 보통의 에스테틱이라 생각하고 10시에서 8시에서 9시사이 퇴근을 예상 하고있었던지라 조금 당황했지만 근무시간도 짧고 오전시간이 여유있다는 점에 괜찮다 생각하고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해보고 정 힘들면 그때 다시 한번 애기 해보자하시길래 일단한번 해보자했구요 휴무도 주5일근무로 토일로 알고있었지만 먼저 근무하시는분이 토요일 휴무를 하시고 계셔서 토요일 해야할 경우 서로 협의후 하는걸로 하기로 하고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근무하고 계시는분은 월급제가 아닌듯했구요 첫 출근한 12월13일부터 손님을 한분씩 받을때마다 제 수첩에 손님 성함 케어내용 금액 제가 가져갈 금액 이렇게 항상 기재를 하게하더라구요 빼먹지 말고 잘적어라 안적으면 일해놓고 돈 못받아가니 손해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상하다 생각했죠 분명히 월급제 아니면 안하겠다했는데 뭐지?? 돈애기라 해야하는데 참 쉽지않더라구요 정확하진 않지만 몇일후에 영 찜찜해서 제가 애기를 했어요 첨에 저는 기본급도없이 몇대몇으로 하는 이런건 부담스럽다 200을 맞춰달라 분명 말씀드렸다 알겠다 충분히 자신있다고 손님은 있으니 맞춰주겠다더라구요 그런데 손님들이 제 손을 안원한다더라구요 손님이 싫다니 또 어쩌겠습니까...제 실력이 부족한 탓이겠거니했죠 쨌든 전 첨부터 제 조건을 제시했고 여기선 응했고 전 그안에선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다 했습니다 여기 원장님은 두군데를 운영하고 계셨는데 제가 면접을 본곳을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신규 고객도 몇분없는 곳이였고 조금 떨어진 한곳은 5년넘게 된곳으로 단골 고객님이 주가되어 원장님께 오래 관리를 받던고객님들이어서 간혹 손이 바뀌는걸 싫어하시는분도 계셨어요 업장 두곳을 왔다갔다 일을했습니다 사실 일이 그렇게 많진안더라구요 월급제 아니였으면 큰일날뻔했다 싶었을만큼요 하루에 10만은 벌어야 한달에 200이잔요 얼굴관리35000월4만 부터 전신관리12만원까지있는 관리샆인데요 5대5방식으로 하루10만원 버는게 여간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일이힘든게아니라 손님이 없었어요 그나마 저는 두군데를 왔다갔다 하면서 일을 하루도 안하고간적은 없지만 다른직원분은 공치고간적도 몇번있다하더라구요 이러다 굶어죽겠다 면서 크리스마스 지나면 다른곳 알아봐야겠다 애기를했지만 원장님과 애기하겠지 했죠 그리고 직원분이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 시작해서 1월1일까 휴가를 내더라구요 어차피 이분은 하시는만큼 가져가시는 분이기도하고 휴가같은건 가게랑일이니까 저는 빠져있었습니다 1월2일 오후 직원 출근 시간이되었는데 안오시더라구요 지나도 안오시고 담날 그 이틑날도 안오시고 연락도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원장님이랑 둘만 일하게 됐습니다 중간에 찜찜한 맘에 제가 월급 애기를 한번했었죠 그런데도 장부는 계속 쓰드라구요 월급일주일전에 계산기를 두들겨보니까 100조금 넘었더라구요ㅋㅋ일 조금만 했으니까 조금만 받아가야하는거 아니야고요?일하는게 무서웠으면 첨부터 여기서 일 안했다니까요 일없을거같아서 안한다했고 맞춰준다해서 했으니까요 원장님 면접때 말씀으로는 저 정도 실력이면 5대5가아니라 7대3까지도 가능하고 만근하면 30만원더주신다고 까지하셨거든요 일단 그래서 1월11일날 다시 애기했어요 아니면 이번달까지만하고 그만둘려구요 애기를 했더니 자기도 장부두들겨보고 깜짝 놀랐데요 120이 안되더라구요 완전 어이가 없죠...제 경력이 10년이나되고해서 다 따라올줄알았데요 손님들이 싫어해서 넣을수가 없었다더라구요 자존심도 상하고 참 뭐라 설명할수없는 ...어쩌겠어요 확실히 그 분은 실력은 있는분이였거든요 그리고 고객입장에선 충분히 그럴수있다 생각하거든요 저도 나름 실력을 인정받고 저도 열심히한다고 자부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첨부터 몇번이나 말씀드렸다 대답도하셨다 사람구해라 라고했습니다 12월달 월급은 제가 관리실 운영할때 사용하던 기계랑 남은 제품 등 비품같은거 여기서 쓰면좋겠다 싶은거 좀 많이 들고갔어요 돈을 받으려고 가져간건 아니였어요 가져오신거 많으니까 기계값으로 200맞춰 주겠다더라구요 얼굴 리프팅기계 수소기계 두피장비 제품 월급받기 전에 갖다놓고 쓰던것들이였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입금 해주셨고 1월부터 월급 200에 식대 30주겠다셨어요 10시반출근에9시퇴근 사장이 출퇴근 시켜주겠다하시더라구요 저희집이 좀 멀었어요 출 퇴근은 안해줘도 된다했습니다 그렇게 이삼일 출근했나? 여긴 오전에 예약이 잘 없더라구요 퇴근하는데 낼은 12시에 출근하세요 첨엔 좋죠 저도 아침 잠도 많고 애들도 보내야하니까 좀 여유있게 출근하면 좋죠 물론 12시에 출근 했으니 퇴근도 늦게해야겠죠 저는 집이 멀어서 버스 막차 노치면 택시비가 2만원정도 나와요 그래서 두번정도 애기를 했어요 늦어도 11시에는 나가야한다구요 늦으면 사장님이 태워주신적도 몇번있긴해요 감사하긴하지만 전 태워 주시는것보다 정확한 퇴근시간이였거든요 이날 이후부턴 출퇴근이 계속 뒤죽박죽 한번도 같은날이 없었던것같네요 이때 애길해야 했을까요?사실 첨엔 좋기도 했어요 1시간이라도 집에서 편하게 쉰다는생각에요 근데 11시출근해도 11시퇴근 12시출근도 11시퇴근 2시출근도 11시퇴근 제가 일주일전에 10시반에는 가게에서 나가야 막차를 탈수있다고 말했어요 그 이후 10시반 안으로 퇴근할수있도록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12시 딱 출근하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10시반퇴근할때까지 일하다 퇴근하다는거죠 다른회사 밥 두끼 먹을 시간동안 한끼는 먹어야하는거 아닙니까?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한달편히 일하다 쫌힘들다고 그러냐고 할것같은데 저도 놀면서 돈받는거 싫고 떳떳이 돈받고싶고 손님많은곳에서 일많아져서 돈많이 벌고싶어요 돈 욕심나기때문에 일하는건 괜찮지만 바보같은 생각이 계속들어서 내가 잘못된건가?? 그래 바쁘면 밥 못먹고 일할수있지 하다가도 이건 아닌데 싶고...여기서 첨 일해보는것도 아니고 첫달에 내 손 싫다던 손님들 지금은 10시간 넘게 밥 먹을시간없도록 일하고있어요 월급쟁이니까 내가 하는게 맞다 싶다가도 자존심 상하는 말들은거 생각나고 그거야 계속 일할거니까 웃으며 넘겼어요 손님이 뭔 죄겠어요 손님께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다는거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요 얼마안되는 시간 많이 친해지기도 했구요 그래서 한두달하고 그만둘거 아니면 애기를하자 시간을 다시 하던되로 하자고 애기를 해야겠다 생각을했어요 근데 원장님이랑 둘만 있을 시간이 2주동안 밑에 가게에서 위가게로 이동하는 5분이였는데 그때 엄청고민했는데 차마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2주동안 그 정도로 제가 고민 했다는거예요 평소 성격이예요 고구마 백개 성격이예요 그래서 이틀전 퇴근길 버스 안에서 톡으로 적었다지웠다 반복 하다 1시간만에 보냈어요 첨 말씀처럼 10시반에서 9시까지 출퇴근시간 정했으면 좋겠다구요 10분쯤 지나니까 ㅎㅎ알겠다고 왔다요 낼부터 그렀게 하겠다하고 다음날 출근했습니다 오전 관리 끝나고 원장님 나갔다 오셔서 애기좀 하자하고 애기 시작했어요 제 톡 받고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톡이라 기분이 상했다고 ...그래서 그건 이주동안 원장님랑 저랑 둘이 있을시간 잠깐 5분이였는데 그때 말하고싶었지만 말못했다 엄청 고민했다 하루 이틀에 말하는게 아니다 라고 애기했어요 이 관리실은 2명이서 쳐내기는 사실 벅차기는 한곳이예요 어쨌든 세명이하던 일을 지금 두명이 하고있고 제 기억에는 밥 못먹고 일한적이 더 많은거 같거든요 원장님이랑 같이 밥먹은적도 몇번있어요 혼자 먹은적도 3번정도있고 밥먹고오라고 했는데도 안가고 쉰적도 3번정도 있구요 말고는 바빠서 먹으러 갈시간이 없어서 못먹었네요 솔직히 스케줄을 그렇게 잡는것도 이해가 안가지만 그거야 직원 식사만 챙겨주면 상관없지만요 근데 하는 말이 월급도 200에 30도 더준다고 했는데 며칠 바빴다고 그러냐고 통보하는거 같다고 자기는 저를 배려 해줬담니다 월급 200맞춰달라해서 더 엊어줬는데 시간까지 정하냐고!!!자기는 저의 실력이 첫달 120만원도 안되는 실력인데 이번달부터 이 만큼 대우 해주고 이제 자기한테 맞춰서 손발이 맞아질려고하는데 그런다고 지금보다 손님 더 많아지면 어쩌겠냐고ㅎㅎ제가 첨엔 오전에 스케줄이 없어서 오후에 출근하라는줄 알았다 나도 집에서 편하게 쉬다오니 좋았다 근데 9시에와도 11시퇴근 12와도 11시퇴근 그건 아니지 않냐 그리고 담날 또 오전 스케줄있는 날은 피곤하더라 그러니 첨 정했던것처럼 하자는거다 월급쟁이가 출 퇴근시간 기다리는게 잘못된거냐구요 집에가서 개인적인 일을 해야할거 아니냐구요 어쨌든 자기는 더 이상 저를 배려해줄수없다고 어제까지 일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부터 눈물이 마르질 않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빡쳐서요 이럴거같았으면 참지말걸 30만원에 참았어요 밥값 30더준다는말에 첫달에도 중간에 그만두면 30만원 못 받을까봐 ㅎㅎ끝내 이것저것 갖다주고 200받았네요 담달부터 30더 받을거라고 ...그거생각하니 눈물이ㅋ내가 왜이리 됐나 싶은게 오만생각이 다나고 제가 배려받은거 맞나요?ㅠ세상엔 오만사람 다있다고 생각하고 큰 손해 아닌이상 두루두루 넘어가는 편이였는데 지나고 돌아보니 나만의 것만이 아닌 크게는 내 아이들에게도 미친다고 생각하니 그냥 좋은게 좋은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애기한건데 돌아온건 엄청난 충격 개빡침입니다ㅠ 화가나서 미치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