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멀지도 않은 1-2시간 거리의 여행도 가기싫다고 맨날 집근처서 마트나 백화점 구경이나 댕기고.. 그것도 좋다고 웃던 내가.. 생각해보면 사랑못받을짓만 골라했네ㅋ 이래도 저래도 좋다는 여자가 뭐가 매력이 있겠어? 그래도 미련은 없어서 다행101
생각할수록 내가 불쌍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