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내가 불쌍했었지

ㅎㅎ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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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멀지도 않은 1-2시간 거리의 여행도 가기싫다고 맨날 집근처서 마트나 백화점 구경이나 댕기고.. 그것도 좋다고 웃던 내가.. 생각해보면 사랑못받을짓만 골라했네ㅋ 이래도 저래도 좋다는 여자가 뭐가 매력이 있겠어? 그래도 미련은 없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