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왜 만사가 구찮을까.. 아픈건 아픈거고 생활은 생활인게지... 요걸 확실하게 구분을 못하고 질질대기 때문에 아픈건 싫다. 특히나...병도 아닌 감기는 더욱.. 꾸진 학교를 애덜이 똥통학교라고 놀렸었다. 오라구 오라구해서 나간 회사 사무실이 요폼새다. 훈풍기가 쪼메 돌다 꺼지고를 죙일 반복한다.. 갈라면 뻑하고 갈것이지....명이 질긴건지 성질이 좋은건지 원~ 손발이 시리고 온몸이 덜덜덜...개떨듯한다고하나... 하여간 개떨듯 떨었더니..지저분시런 콧물과 컥컥 막히는 기침에.. 밥맛 떨어지는 가래... 에이...남은건 교양밖에 없는데..추접시럽은건 다나온다. 친구가 ...나 감기걸렸어..라고하면... 약먹을거 없니라...그냥..실한 머시마하나 붙잡고 키스해라... 즉효를 볼것이니라...라고 놀렸는데.. 이 겨울에 실한 머시마를 어데서 찿것노.. 구미호가 사람되고 싶어 작정한거면야 몰라도.. 퍼뜩.... 아참...신선한 氣를 보유한 실한 넘 하나 있다. 미소년에 자연산이구 품질보증 총각이구... 양기를 가득 머금은 넘... 내가 잘 아는넘이구.. 나의 뽀뽀를 학수고대하는 넘....내새끼~ 잔뜩 움츠린채 집에 와서리... 혼자있는 아들넘을 보니 그냥 반갑다. 엄마 잘 다녀왔어~.... 구래~...마~..이리와봐라..간만에 뽀뽀함 하자.. 아니 아니..오늘은 엄마가 인심쓰께 키스해주까?...했더니.. 엥~..엄마 왜그래..근데..좋아 좋아...우웅~~~ 하면서 입술을 뾰족 내미네// 그냥 할라다가... 불고지죄란것이 잇었지.. 마~..근데....엄마가 감기기가 쪼끔 있거든... 너한테 옮길라구 하는데 괜잖지?..그래도 뽀뽀하자..찐~하게.. 엄마~...엄마가 엄마맞어..아니면 내가 엄마 아들 맞어?.. 뽀뽀하지말구 그냥 안아줘~..이런다. 안아주긴 마~..감기는 호흡기 질환이니까 꼭 호흡기를 맞대야한단말야.. 엄마는 나가야하니까 아프면 안되지만.. 넌 개학때까지 집에서 딩굴딩굴할거잖어.. 그러니까 니가 아픈게 낫지않냐..엄마가 아프면 너한테 싱경질도 부리지만.. 니가 아프면 엄마가 먹을것도 사오고 쓰다듬어두 주고.. 안아도 주고....뭐 이번 기회에 잘때 안고 잘수도 잇는데..어때? 여러 감언이설루 꼬시는데 이넘이 이젠 대가리가 커서 안먹힌다. 요넘이 감기약으로 제격인데... 어찌 설득하까나..
감기약 설득 방법 좀~
몸이 아프면 왜 만사가 구찮을까..
아픈건 아픈거고 생활은 생활인게지...
요걸 확실하게 구분을 못하고 질질대기 때문에 아픈건 싫다.
특히나...병도 아닌 감기는 더욱..
꾸진 학교를 애덜이 똥통학교라고 놀렸었다.
오라구 오라구해서 나간 회사 사무실이 요폼새다.
훈풍기가 쪼메 돌다 꺼지고를 죙일 반복한다..
갈라면 뻑하고 갈것이지....명이 질긴건지 성질이 좋은건지 원~
손발이 시리고 온몸이 덜덜덜...개떨듯한다고하나...
하여간 개떨듯 떨었더니..지저분시런 콧물과 컥컥 막히는 기침에..
밥맛 떨어지는 가래...
에이...남은건 교양밖에 없는데..추접시럽은건 다나온다.
친구가 ...나 감기걸렸어..라고하면...
약먹을거 없니라...그냥..실한 머시마하나 붙잡고 키스해라...
즉효를 볼것이니라...라고 놀렸는데..
이 겨울에 실한 머시마를 어데서 찿것노..
구미호가 사람되고 싶어 작정한거면야 몰라도..
퍼뜩....
아참...신선한 氣를 보유한 실한 넘 하나 있다.
미소년에 자연산이구 품질보증 총각이구...
양기를 가득 머금은 넘...
내가 잘 아는넘이구..
나의 뽀뽀를 학수고대하는 넘....내새끼~
잔뜩 움츠린채 집에 와서리...
혼자있는 아들넘을 보니 그냥 반갑다.
엄마 잘 다녀왔어~....
구래~...마~..이리와봐라..간만에 뽀뽀함 하자..
아니 아니..오늘은 엄마가 인심쓰께 키스해주까?...했더니..
엥~..엄마 왜그래..근데..좋아 좋아...우웅~~~
하면서 입술을 뾰족 내미네//
그냥 할라다가...
불고지죄란것이 잇었지..
마~..근데....엄마가 감기기가 쪼끔 있거든...
너한테 옮길라구 하는데 괜잖지?..그래도 뽀뽀하자..찐~하게..
엄마~...엄마가 엄마맞어..아니면 내가 엄마 아들 맞어?..
뽀뽀하지말구 그냥 안아줘~..이런다.
안아주긴 마~..감기는 호흡기 질환이니까 꼭 호흡기를 맞대야한단말야..
엄마는 나가야하니까 아프면 안되지만..
넌 개학때까지 집에서 딩굴딩굴할거잖어..
그러니까 니가 아픈게 낫지않냐..엄마가 아프면 너한테 싱경질도 부리지만..
니가 아프면 엄마가 먹을것도 사오고 쓰다듬어두 주고..
안아도 주고....뭐 이번 기회에 잘때 안고 잘수도 잇는데..어때?
여러 감언이설루 꼬시는데 이넘이 이젠 대가리가 커서 안먹힌다.
요넘이 감기약으로 제격인데...
어찌 설득하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