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가고 눈에 띄는 사람들은

ㅇㅇ2019.02.03
조회123,448
어찌보면 되게 불쌍한 사람들임
별볼이도 없는사람들이 그들을 평가하곤함
그들보다 잘난것도 없는 사람들이 잘알지도못하면서 깜
잘난거 하나없으면서 분수도모르고 잘난사람들을 깜
눈에띄면서 정말 매력적이면
개나소나 평가함
우리나라는 내로남불이 오지는 나라라
남에게는 엄격하고 지들에게는 관대한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들이 힘들때는 징징대면서
눈에띄는 매력적인사람들에게는 사정 하나 생각도안하고 개같이 잣대를들이댐
우리나라지만 왜케 남에게 관심이많은지 모르겠음
개거지같은 사람들 진짜 많음
이런사람들이 대부분인걸 감안한다면
진짜 ㄱ ㅐ 쓰레기 들천지임

댓글 48

ㅇㅇ오래 전

Best왜그러는지암? 열등감임ㅋㅋ

ㅇㅇ오래 전

Best그래서 끼리끼리 어울릴 수 밖에 없다. 어느 한쪽이 잘나거나 튀면 ㅈㄴ게 까인다. 일일이 말하기도 싸우기도 귀찮아서 조용히 연끊는거임. 왜 말이 없냐고 말하기 전에 스스로 개수레기같은 언행을 저지르지 않았나 곰곰히 되돌아 보십시오.

ㅇㅇ오래 전

Best후..인정 가만있는 사람 딋다마 오지게 하더라. 유치해서 진짜

ㅎㅎ오래 전

Best존잘예가 제일 불쌍한 게 뭐냐면 주변 사람들이 단점을 찾을 라고 눈에 불을 켜고 있기 때문에 입도 조심해야 하고 행동도 조심해야 함. 정말 사소한 게 그 사람들 이미지가 되어버릴 수 있음. 그래서 걔들이 모임같은 거 잘 안나가고 집에 숨는 거야. 가끔 못된 남자 여자들은 모임에서 망신주거나 단점얘기 하면서 돌려까기 하거든 ㅎㅎ. 이건 여자 남자 다 해당됨.

ㅇㅇ오래 전

Best그래서 그런 사람들 신경을 안씀. 그냥 내 사람 좋은 사람만 신경씀. 소문을 믿는 사람도 비슷한 부류라 아웃오브 안중임

ㅇㅇ오래 전

이건 존잘 존예를 떠나서 눈에 띄게 생긴 얼굴이 있음 예쁘고 잘생겼다고 다 그런거 아님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얼굴상이 있더라… 우리 언니가 그런데 ㅈㄴ 힘들어함 눈에 띄기 싫다고

ㅇㅇ오래 전

생각해보니까 제가 지금 상황이 딱 이러네요.... 친구라고 생각했던 남자얘들이 하나같이 들이대고 고백이나 해대고... 계속 거절하고 피해야 되는 상황이 너무 껄끄러워서 주변에 sos 몇번 쳤는데... 그걸 지켜보던 여자애들은 처음엔 넘어가다가 자꾸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모든걸 제탓으로 돌리더니 결국 한두번 모임에 안 부르더니 얼굴 보기 힘들 얘들이되네요... 이제 죽마고우 한두명밖에 안 남았네요. 요즘 너무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내가 어쩌다 이렇게 혼자가됬는가 싶어서 생각을 하던 찰나 이글을 보고 깨달았어요. 제가 없을때 그동안 얼마나 많은 뒤담아가 오고 갔을까요....? 허탈하네요.

ㅇㅇ오래 전

ㅇㅈ

181오래 전

키작고 가난한 새끠 편견없이 대하려 했는데 뒤에서 뒷담 오지게하더라 시봘거 그때부터 키작은씹장새끠들은 기본적으로 열등감괴물이라 생각하고 조심한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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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오래 전

진짜 주변에 존잘예 소리 듣고 여러모로 잘났는데 집에서 잘 안나오고 사람 안만나서 의아한 친구 있으면, 그 친구 사생활 궁금해하지도 말고 걔가 왜 그렇게 변했을지부터 생각해라 친구라면 ;; 그리고 그친구가 심지어 니네 징징대는거 남자 자랑할때만 연락하는것도 참고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 친구라면 잘해라 제발 ; 지 힘들때 귀찮게하고 그 친구는 줘도 안갖을 남자 자랑하면서 쾌감느끼고 모임에서 친구 깎아내리면서 열등감 표출하지말고 제발;; 잘해줄 자신 없으면 그냥 연락을 하지마 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ㅠㅠ

ㄷㄷ오래 전

와 진짜 한번도 댓글 달아본 적 없는데 너무 공감가서 댓글단다; 20살까지는 개썅마이웨이로 여왕벌처럼 행동했고 철들면서 성격죽이고 내가 져주고 베풀면서 살아왔다 그랬더니 20살때까지는 못느껴던 일들이 생기더라 안예쁘고 가진거 없어도 마음 착하고 따뜻한 애들은 열등감 없던데 꼭 남자 좋아하는 년들이 어떻게든 내가 가진거 깎아내리고 조그마한 단점찾으면 돌려까고 공격하기 바쁘더라 ㅋㅋ 진짜 이거때매 너무 힘들어서 정신병 걸리는 거 같은 기분까지 느껴봣음 작년에 ㅋㅋ 예쁘고 집에 돈많으면서 공부도 잘하는 여자는 공격 안당할라면 개쎄거나 많이 베풀면서 져주거나 둘중 하나라는데 진짜 맞는말이다 근데 이거도 웃긴게 개쎄면 앞에서는 엄청 들러붙고 찾아도 뒷담은 제일 많이 까이고 내 얘기 엄청 돈다 다 져주고 집에서 안나오면 그나마 덜해지는데 만만히봐서 내 앞에서 비꼬고 돌려까고 그러더라 ㄹㅇ 이거 진짜 공감가고 나만 이렇게 힘든 게 아니라는거 느끼니까 맘은 편하다 가진자의 여유라 생각하고 참고 살다가도 한번씩 터져서 내가 왜 같잖은 것들 눈치나 보면서 살아야 되는지 현타올때 많음

오래 전

이건 엄청 멋잇고 이쁘고를 떠나서도 포함된다생각함. 내가 그런편인데 어디 공공장소가면 다 쳐다봄. 그거때문에 친구나 같이 잇던 사람이 뭘 보냐며 물어서 모르는 사람이랑 싸움난적도잇고; 그게 한번이 아님.어릴때부터 쭉 이젠머 아무렇지 않은데 노골적으로 보는 사람이 잇음 짜증; 호의든 악의든간에 이젠 포기하고 길 갈때 진짜 딱 앞만 보고 가거나 초점없이 다니거나 땅보고다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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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오래 전

꼭 누군가가 얘기해주는 사람이 있음 뒤에서 이런이런 얘기를 했다 뭐이런 그래서 뒷얘기들 다 알고 있는데 모른척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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