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전 작년 6월부터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리숙하고 착한 이미지여서 전 어쩌면 그 사람을 더 믿었는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했구
주말에 뭐할까 하면 예식장 보러 가자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자는 말을 자주 했죠
올 1월 어느날은 목걸이와 꽃을 주며 프로포즈를 했오요
며칠뒤 남친이랑 남친폰을 보다
결혼정보업체 직원이랑 주고 받은 문자를 발견했죠
거기엔 여자분과 소개팅 약속 날짜를 잡았고 설명절 이후에 약속을 잡아 놨다는 내용이었어요
캐물으니 결혼정보 업체에 등록해서 이미 작년에 두번이나 소개팅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염없이 눈물만 ㅠㅠ
전 그것도 모르고 남친 집이 판교이구
근무하는 곳은 구로구청이여서
힘들까봐 공무원 인사교류까지 알아보며
남친만을 생각했는데 ....
어떤분은 그럴수 있다라며 용서하라는데
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배신감이라구 해야 할까요? 잠이 오질 않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
결혼앞두고 소개팅 약속잡은 공무원 남친
어리숙하고 착한 이미지여서 전 어쩌면 그 사람을 더 믿었는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했구
주말에 뭐할까 하면 예식장 보러 가자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자는 말을 자주 했죠
올 1월 어느날은 목걸이와 꽃을 주며 프로포즈를 했오요
며칠뒤 남친이랑 남친폰을 보다
결혼정보업체 직원이랑 주고 받은 문자를 발견했죠
거기엔 여자분과 소개팅 약속 날짜를 잡았고 설명절 이후에 약속을 잡아 놨다는 내용이었어요
캐물으니 결혼정보 업체에 등록해서 이미 작년에 두번이나 소개팅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염없이 눈물만 ㅠㅠ
전 그것도 모르고 남친 집이 판교이구
근무하는 곳은 구로구청이여서
힘들까봐 공무원 인사교류까지 알아보며
남친만을 생각했는데 ....
어떤분은 그럴수 있다라며 용서하라는데
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배신감이라구 해야 할까요? 잠이 오질 않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