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ㆍ늘 큰집가서 밥먹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날 유심히 쳐다보니 젓가락으로 나가르키면서 너 화장했니? 이래서 내가 네 했더니 소리지르면서 니가무슨화장이냐고당장지우라고술집년같다고 대충 이런식으로ㅋㅋㅋㅋ 말해서 술집년소리듣고 울뻔했늑데 여기서 울면 사촌들다모여있는데 쪽팔리니까 할머니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제가하겠다는데무슨상관이세요 라고해서 할머니 극대노해서 ㅈㄴ소리지르고 옆에서 사촌언니하고 이모들이 말리고 난 ㅈㄴ당당하게 아무일도없던거처럼 밥 계속쳐먹음 지금은 집인데 나진짜속상해서 끅끅대고있다ㅋㅋㅋㅋ 나어릴때부터 할머니가 나 맘에안들어해서 뭐만하면 소리지르고화냈는데 아직까지도ㅈ그러네 속상하다진짜8
오늘 화장꼽먹어서 지금 끅끅대고울고있음
오ㆍ늘 큰집가서 밥먹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날 유심히 쳐다보니 젓가락으로 나가르키면서 너 화장했니? 이래서 내가 네 했더니 소리지르면서 니가무슨화장이냐고당장지우라고술집년같다고 대충 이런식으로ㅋㅋㅋㅋ 말해서 술집년소리듣고 울뻔했늑데 여기서 울면 사촌들다모여있는데 쪽팔리니까 할머니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제가하겠다는데무슨상관이세요 라고해서 할머니 극대노해서 ㅈㄴ소리지르고 옆에서 사촌언니하고 이모들이 말리고 난 ㅈㄴ당당하게 아무일도없던거처럼 밥 계속쳐먹음 지금은 집인데 나진짜속상해서 끅끅대고있다ㅋㅋㅋㅋ 나어릴때부터 할머니가 나 맘에안들어해서 뭐만하면 소리지르고화냈는데 아직까지도ㅈ그러네 속상하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