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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x-선 사진(1896년)이다. 사진 속 손의 주인공은 스위스 출신의 해부학자이자 생리학자인 루돌프 알버트 폰 쾰리커(rudolf albert von kölliker).
1901년 독일의 빌헬름 콘라드 뢴트겐(wilhelm conrad röntgen)은 첫번째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되었다. 그의 발명품은 의학계의 혁신을 가져왔고, 그 이유만으로도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 일련의 실험을 거치면서 뢴트겐은 바륨 플라티노시아나이드(barium platinocyanide)가 형광빛을 방출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로써 외과적인 간섭없이도 인간의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
세계 최초의 X선 사진
최초의 x-선 사진(1896년)이다. 사진 속 손의 주인공은 스위스 출신의 해부학자이자 생리학자인 루돌프 알버트 폰 쾰리커(rudolf albert von kölliker). 1901년 독일의 빌헬름 콘라드 뢴트겐(wilhelm conrad röntgen)은 첫번째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되었다. 그의 발명품은 의학계의 혁신을 가져왔고, 그 이유만으로도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 일련의 실험을 거치면서 뢴트겐은 바륨 플라티노시아나이드(barium platinocyanide)가 형광빛을 방출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로써 외과적인 간섭없이도 인간의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