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만나 술마시거나 놀러가면 연락
이 잘안돼요… 회식가거나해도 연락이잘안돼요… 진짜한
2시간에 한번 문자하구여, 제가 전화하면 절대 한번에 받아
본적 없어요… 꼭 오래동안있다가 나와서 전화하거나… 아
님 몇시간있다 문자합니다… 저는 그러는게 너무싫어요…
한번은 친구들이랑 스키장간대요… 전화해봤는데 또안반더라구요~ 그러다 문자로 가고있다고… 문자왔어요… 그게 저는 싫어서 게속전화하다 마지막에는 한참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도착해서 준비하고있는데 자꾸전화하니까 그러지… 하는데 솔직히 짜증나는거는 그태도에요… 전화왜안받았냐 하니까… 안받을수도있지~ 이러는거에요… 전진짜 이해를못하겠어요… 전화 한번받는게 그렇게힘든지… 그래서 그때 싸우면서 마음대로할꺼면 연락하지말라고 막싸웠어어요… 그렇게 며칠 냉전하다가 저보고 자기는 친구들이랑 이나 회사사람들이나 같이있을때 전화하고… 문자하는거 싫어한대요… 그사람들한테 민페끼치는거 같다고…
그러다 며칠후… 화해하고나서 1월마지막날이라고 회식한날인데요… 그날도 역시 전화하니 안받더라구요… 근데 1시간후에 전화와서 회식하고있다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집갈때 연락하라고했어요… 그담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되고 문자도안되고… 연락두절됐어요… 처음에는 어디 딴여자랑 같이있나 싶다가도 나중에는 어디사고라도 당했나 싶고… 너무걱정되는거에요… 밤사이 한시간에한번 깨서 전화해봤어요… 아침 8시까지 제대로 자지도못하고… 잠도안오고… 그러더니 8시반에 출근했다고 문자가왔어요… 그래서 왜전화안받았냐하니까 술많이먹어서 어떻게집왔는지도 기억안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아침에라도 받지… 하니까 아침에는 늦게깨서 바쁘게 출근준비하느라 구널시간이 없었대요… 너무 당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어제 또 친구만난대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늦은 밤 10시 30분에 전화할때 또안받더라구요… 문자는 몇시간에 한번씩 게속되긴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새벽 4시 30분에 전화와서 집거의다왔다고 (집근처에서 친구랑 술먹고있었다고 했슴) 그러드라구요… 집복도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들어가는소리들으면 전화끊는다는데 결코 빨리끊으래요… 처음에는 끊어.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제가바로다시 전화했을때 복도에있는 소리처럼 울렸는데, 자기는 방이래요, 거짓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복도인거 같은데? 왜거짓말하냐 하니까 전화끊고 그냥 들어갈려고 했다고… 늦은시간에 들어가는데 부모님이 주무시는데 깰거같다고…그래서 제가 통화화면서 조용히 들어가는거 문소리만듣고 바로전화 끊어버리겠다 그게뭐가어렵냐고 하니 왜자기를 자꾸의심하녜요… 그래서 오빠가 자꾸 확신을 안주는 행동을하고있지않냐고 하니 그건 니가날안믿는거라고… 그래요… 제가어려운거부탁한것도 아니잖아요… 다른여자들은 친구들같이있다면 사진찍어보내라 영통하자하는데… 저는 끝날때까지 그냥 기다려요… 하도늦으면 한 1 2시쯤되면 그때전화해보고… 어차피 안받지만… 끝나고 가면서 전화하라고 해요… 근데 집들어가는것만 확인하고싶은데 그게 그렇게어려운 부탁인가요?
남자친구가 바람피는거는 같지 않은데 뭔가 저한테 숨기는게 있는거같아요. 참고로 저희 만난지 1년됐어요…
저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너무 예마한건가요? 어떻게하면 진짜 집인지… 아니면 거짓말하고있는지… 알수있는방법이요… 솔직히 남친은 카톡도안써요… 문자만쓰는데 그것도 내용을 거의다 지우는편이에요… ㅠㅠ
친구만나면 연락안되는 남친…
제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만나 술마시거나 놀러가면 연락
이 잘안돼요… 회식가거나해도 연락이잘안돼요… 진짜한
2시간에 한번 문자하구여, 제가 전화하면 절대 한번에 받아
본적 없어요… 꼭 오래동안있다가 나와서 전화하거나… 아
님 몇시간있다 문자합니다… 저는 그러는게 너무싫어요…
한번은 친구들이랑 스키장간대요… 전화해봤는데 또안반더라구요~ 그러다 문자로 가고있다고… 문자왔어요… 그게 저는 싫어서 게속전화하다 마지막에는 한참후 전화가 오더라구요… 도착해서 준비하고있는데 자꾸전화하니까 그러지… 하는데 솔직히 짜증나는거는 그태도에요… 전화왜안받았냐 하니까… 안받을수도있지~ 이러는거에요… 전진짜 이해를못하겠어요… 전화 한번받는게 그렇게힘든지… 그래서 그때 싸우면서 마음대로할꺼면 연락하지말라고 막싸웠어어요… 그렇게 며칠 냉전하다가 저보고 자기는 친구들이랑 이나 회사사람들이나 같이있을때 전화하고… 문자하는거 싫어한대요… 그사람들한테 민페끼치는거 같다고…
그러다 며칠후… 화해하고나서 1월마지막날이라고 회식한날인데요… 그날도 역시 전화하니 안받더라구요… 근데 1시간후에 전화와서 회식하고있다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집갈때 연락하라고했어요… 그담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되고 문자도안되고… 연락두절됐어요… 처음에는 어디 딴여자랑 같이있나 싶다가도 나중에는 어디사고라도 당했나 싶고… 너무걱정되는거에요… 밤사이 한시간에한번 깨서 전화해봤어요… 아침 8시까지 제대로 자지도못하고… 잠도안오고… 그러더니 8시반에 출근했다고 문자가왔어요… 그래서 왜전화안받았냐하니까 술많이먹어서 어떻게집왔는지도 기억안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아침에라도 받지… 하니까 아침에는 늦게깨서 바쁘게 출근준비하느라 구널시간이 없었대요… 너무 당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어제 또 친구만난대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늦은 밤 10시 30분에 전화할때 또안받더라구요… 문자는 몇시간에 한번씩 게속되긴했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다 새벽 4시 30분에 전화와서 집거의다왔다고 (집근처에서 친구랑 술먹고있었다고 했슴) 그러드라구요… 집복도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들어가는소리들으면 전화끊는다는데 결코 빨리끊으래요… 처음에는 끊어.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제가바로다시 전화했을때 복도에있는 소리처럼 울렸는데, 자기는 방이래요, 거짓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복도인거 같은데? 왜거짓말하냐 하니까 전화끊고 그냥 들어갈려고 했다고… 늦은시간에 들어가는데 부모님이 주무시는데 깰거같다고…그래서 제가 통화화면서 조용히 들어가는거 문소리만듣고 바로전화 끊어버리겠다 그게뭐가어렵냐고 하니 왜자기를 자꾸의심하녜요… 그래서 오빠가 자꾸 확신을 안주는 행동을하고있지않냐고 하니 그건 니가날안믿는거라고… 그래요… 제가어려운거부탁한것도 아니잖아요… 다른여자들은 친구들같이있다면 사진찍어보내라 영통하자하는데… 저는 끝날때까지 그냥 기다려요… 하도늦으면 한 1 2시쯤되면 그때전화해보고… 어차피 안받지만… 끝나고 가면서 전화하라고 해요… 근데 집들어가는것만 확인하고싶은데 그게 그렇게어려운 부탁인가요?
남자친구가 바람피는거는 같지 않은데 뭔가 저한테 숨기는게 있는거같아요. 참고로 저희 만난지 1년됐어요…
저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너무 예마한건가요? 어떻게하면 진짜 집인지… 아니면 거짓말하고있는지… 알수있는방법이요… 솔직히 남친은 카톡도안써요… 문자만쓰는데 그것도 내용을 거의다 지우는편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