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자영업자입니다 아파트에 혼자 살구요 아파트분양받아 이사온지는 3개월됐습니다 저는 음식장사를 하느라 집에서 정말 잠만 자고 나갑니다 ㅜ 밥도 사업장에서 먹구요 또 사업장 가까이 일이 늦게 끝나면 쉴수있는 원룸도 있어서 집에 안들어갈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자꾸 아래층에서 층간소음을 호소하시고 엘리베이트에 까지 뒤꿈치들고 걸으라고 써붙였네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실내용 슬리퍼도 물론 신습니다 ㅠ 그런데 얼마 전 제가 며칠간 집을 비워서 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고생한다고 청소해주시고 계셨는데 실수로 그릇을 깨뜨리셨대요 바로 아랫집에서 인터폰와서 뭐라고했대요ㅠ 그동안 여러차례 조심해달라고 하지않았느냐고... 인터폰으로는 상대방에게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그동안 아랫집 얘기 모르셨던 부모님께서는 화가나셔서 저보고 아파트 세주고 당장 이사가라고 하십니다 힘들게 장만한 집인데 조금 서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여 끄적여봅니다4
애 셋 키우는 집에 세 놓을까 합니다
아파트분양받아 이사온지는 3개월됐습니다
저는 음식장사를 하느라 집에서 정말 잠만 자고 나갑니다 ㅜ
밥도 사업장에서 먹구요
또 사업장 가까이 일이 늦게 끝나면 쉴수있는 원룸도 있어서
집에 안들어갈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자꾸 아래층에서 층간소음을 호소하시고
엘리베이트에 까지 뒤꿈치들고 걸으라고 써붙였네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실내용 슬리퍼도 물론 신습니다 ㅠ
그런데 얼마 전 제가 며칠간 집을 비워서
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고생한다고
청소해주시고 계셨는데 실수로 그릇을 깨뜨리셨대요
바로 아랫집에서 인터폰와서 뭐라고했대요ㅠ
그동안 여러차례 조심해달라고 하지않았느냐고...
인터폰으로는 상대방에게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그동안 아랫집 얘기 모르셨던 부모님께서는 화가나셔서
저보고 아파트 세주고 당장
이사가라고 하십니다
힘들게 장만한 집인데 조금 서럽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여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