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번 추석 얘기인데요... 저희 새언니가 요리를 너무
못해요 진짜 전 모양도 안 예쁘고.. 국도 제대로 맛이 안 나요..
그래서 솔직히 잔소리 좀 했어요... 막 크게 구박한거는 아니고
"언니 이거 이런식으로 하시면 어떻게해요..."
"아니 제가 뭐뭐뭐 하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왜 자꾸
다르게 하시는거에요.."
"재료낭비가 너무 심한거같은데 제발 처음에 깊게 생각
해보시고 진행해주세요"
이런식으로요....
추석 연휴 끝날때쯤 오빠한테 전화 왔었어요 새언니가
엄청 울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죠
말투가 어찌됐든 2살 위인 새언니한테 잔소리는 심했던거 같아서...
설이 다가오는데 걱정이 되네요...
시누이에게 듣는 잔소리들이 그렇게 상처가 큰 가요....??
요리 못하는 새언니한테 싫은소리 하는게 큰 상처인가요??
못해요 진짜 전 모양도 안 예쁘고.. 국도 제대로 맛이 안 나요..
그래서 솔직히 잔소리 좀 했어요... 막 크게 구박한거는 아니고
"언니 이거 이런식으로 하시면 어떻게해요..."
"아니 제가 뭐뭐뭐 하시라고 말씀드렸을텐데 왜 자꾸
다르게 하시는거에요.."
"재료낭비가 너무 심한거같은데 제발 처음에 깊게 생각
해보시고 진행해주세요"
이런식으로요....
추석 연휴 끝날때쯤 오빠한테 전화 왔었어요 새언니가
엄청 울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죠
말투가 어찌됐든 2살 위인 새언니한테 잔소리는 심했던거 같아서...
설이 다가오는데 걱정이 되네요...
시누이에게 듣는 잔소리들이 그렇게 상처가 큰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