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혼자 보내려는 남편

2019.02.03
조회14,129

결혼한지 1년3개월 됐습니다
남편은 서비스직이라 주말, 공휴일 못쉬고요
결혼하고 첫 설날때 저혼자라도 갔습니다..
그때 시댁에서는 친척들이랑만 어울리고 저는 신경도 안쓰더라고요
그리고 시아버지가 저어떻게 하나 감시하고 남편한테 제 욕하고요ㅡㅡ
시댁에서는 저를 뒤에서 욕합니다
그리고 저번 추석때 혼자 안간다니까 이번에만 가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혼자 갔다왓어요
진짜 혼자가면 말걸어 주는 사람 없고 일만 하고 왓죠ㅡㅡ
그리고 이번 설때 혼자안간다고 남편 일마치고 같이 가자고 햇는데
알겠다고 하는데 혼자 쳐삐져서 말도 안하네요ㅡㅡ
자기엄마 안도와 준다고 저럽니다ㅡㅡ
혼자라도 가는게 맞는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