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정리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Best남편놈 진짜 이기주의 개 쩌네요. 아니 돌아가신분 모시겠다고 살아계시는 내부모 잠깐 보고 오라고???? 님도 정신차려요.. 남동생 결혼하면 가져온다고요? 남편보고 혼자 준비 다 할 자신있으면 하라고 하세요; 절에 맡기고 두 부부가서 아침차례보고 ㅃㅃ하고 친정가면 되겠네
Best님 솔직히 말해봐요. 장손이라면서 그 제사비용 지원하는 제사답 같은 재산도 같이 상속받았으면 받은만큼 하는게 맞는데요. 받은/받을 재산 없으면 제사 주관자가 님 남편으로 바뀌는 순간, 제주 마음입니다. 믿으시는 종교에 연간 얼마 내시고 제사 부탁드리면 되는 겁니다. 교회신자면 추도예배 드리고요. 4대 지나고도 계속 제사 드리는 불천위 위인들을 조상으로 모시는 정도가 아니라면 말이죠.
청소 음식 정리 손님맞이 손님 가고 난후 청소 설거지 남편이 다 할거면 하라 해요
혼자해라
따로 하는거 맞아요 작은집이 지내기로 하신 분들은 작은집에서 지내고 아버님 제사는 쓰니가 지내고 ... 각자 하면됩니다 명절인침 제사올리고 아침 먹고 친정기시면 되요 각자 집에서 하세요
차례 지내고 친정으로 가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우리 집도 제사 끝나면 바로 헤어져요. 계속 있으면서 뭐 할 일도 없고요. 남편이 반대해도 치울거 치우고 그냥 친정으로 가버리세요.
작은집 시어머니는 친정 안 가나요? 좀 황당 하네요. 작은집도 친정 가시라 얘기하고 제사 끝나면 각자 집에 가면 됩니다. 처음이 어렵지 길 잘 들이면 됩니다.
제사 없애는게 맞는듯.. 시대에 맞지 않는 풍습은 도태되어야 하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뭐 그리 좋은 풍습이라고 이렇게들 난리인지 덕분에 산 사람들 가족만 와해 되는 꼴
돌아가신 지 부모님 챙기자고 살아계신 와이프 부모님은 잠깐 보고 오자고? 살아계시니까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생각인가. 남편 진짜 이기적이다 만약하게 되면 님은 웃으면서 부모님이 기다리신다고 친정 가버려요.남편은 지가 뭘 안하니까 그딴 소리가 나오지
제사는 무조건 절에 맡기셈
솔직히 작은어머님한테 그 제사 맡겨두는것도 좀 민폐죠. 남편놈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까지 지내는거라면 그거까진 가져올필요없겠지만 돌아가신 시부모님 제사는 아들이 지내는게 맞고 두집이 각각따로 지내는게 현실로 봐선 맞다고 생각해요. 아직 도련님 총각이시면 지금부터 다같이 제사음식해서 같이 드리도록 하시구요. 분명 효율적이지 못하네뭐네 뭐하러 두집에서 다드리네 이런 말 나올텐데 그때 친정얘기 꺼내세요. 친정도 가봐야하니 많은 손님 대접해서 일찍 움직일자신 없다구요.
그냥각자하자하세요 형제들끼리님집에와서하루자고제사지내고가면끝인건데 뭘 작은엄마네까지와서ㅡㅡ 어휴피곤해요 그냥저희아버님어머님제사는제가그냥가져갈께요각자지내요카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