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지친다

보고싶어요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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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월어느날 너를만나서

어느덧1000일이넘었네

그시간동안 최소한에 믿음도 져버린너

바람피는건 다반사..

걸릴때마다 오히려 잘났다고 하는 너

오늘도 걸려서 대판싸우고 냉전

참 지친다 이젠..

아무생각없이 산것도아닌데

내가 누군가한테 이런 사람이였었나

곱씹어 보게되더라..

이젠 그만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내스스로가 너무 비참해진다

어디다가 속편히 털어놓지도못하고..

그저답답해서 여기에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