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월어느날 너를만나서 어느덧1000일이넘었네 그시간동안 최소한에 믿음도 져버린너 바람피는건 다반사.. 걸릴때마다 오히려 잘났다고 하는 너 오늘도 걸려서 대판싸우고 냉전 참 지친다 이젠.. 아무생각없이 산것도아닌데 내가 누군가한테 이런 사람이였었나 곱씹어 보게되더라.. 이젠 그만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내스스로가 너무 비참해진다 어디다가 속편히 털어놓지도못하고.. 그저답답해서 여기에 끄적여본다 1
이젠 지친다
2016.5월어느날 너를만나서
어느덧1000일이넘었네
그시간동안 최소한에 믿음도 져버린너
바람피는건 다반사..
걸릴때마다 오히려 잘났다고 하는 너
오늘도 걸려서 대판싸우고 냉전
참 지친다 이젠..
아무생각없이 산것도아닌데
내가 누군가한테 이런 사람이였었나
곱씹어 보게되더라..
이젠 그만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내스스로가 너무 비참해진다
어디다가 속편히 털어놓지도못하고..
그저답답해서 여기에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