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 너를 알게 되었을때, 난 너한테 첫눈에 반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였던것같아
첫눈에 반해서 누군가를 만난다는것은 지금의 나로서는 정말 상상조차 못할 일이지만, 그때의 나는 너한테 첫눈에 반했었지ㅋㅋ
나는 너한테 첫눈에 반했고,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여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잘 몰랐어 그래서 그냥 막 들이댔잖아 너한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기다 그치
나의 존재도 몰랐던 너한테 그냥 가서 인사해보고 연락해보고 넌 당황스러워했지만 또 싫어하지 않았어
그렇게 몇개월동안의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인 연애를 시작했지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것같아
둘이서 서로 좋아죽던 연애를 했으니까.
서로의 바쁜 스케쥴속에서도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정말 졸려도 눈비비며 통화를 이어가고,
항상 서로 먼저 끊기 싫어서 몇분이라도 더 통화하고,
돈이 없을때는 만나서 얼굴만 마주봐도 행복했던 그 때.
나는 너의 나이에 비한 성숙한 모습 그리고 주변사람들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 그리고 솔직하고 정직한 행동을 좋아했고,
너는 계속 너만 바라보면서 쫓아다니고 솔직하게 애정표현하는 나를 좋아했지
얼마전에 제발 너를 잊고 다른사람을 만나라면서 너가 뭔데 아직도 못잊냐는 얘기를 들었어. 그러니까 예전에 너보다 내가 아깝다고 우리사이를 비웃은 친구가 생각나더라. 그때 내가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너가 더 아깝다고 열변을 토했었는데.. 이젠 그러지도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네
우리도 다른 연인들과 비슷하게 헤어진것같아 어느순간부터 싸움이 잦아지고 싸우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
자존심이 강한 날 항상 배려해준 너가 마지막에 싸우면서 나한테 한 말들.. 그말에 상처받고 헤어질때 당시에는 후회하지 않을 것처럼 굴었는데.. 한번 무너지니까 끝도없이 무너지고 자존심 따위는 다 버려지더라 그렇게 나는 천천히 내가 한 잘못들 행동들을 깨닳고 널 다시 그리워하는 중이야
너도 소중했지만 내 자존심도 소중했던 그때 내가 너한테 준 상처들이 너무 컸다면 진심을 다해 미안해
그래서 정말 노력했어 그리고 또 오랜시간에 걸쳐 변했어 누가 봐도 인정할만큼
내가 미안하다고밖에 못해서 미안해
우리가 헤어지게 되고 또 그 후에 생긴 오해가 있었다는 것도 해명하고 싶지만 소용없겠지
나와의 첫 연애가 끝난 너는 나에 대한 미련 뿐만 아니라 연애나 이성자체에도 관심 없어하는것 같더라
2016년부터 2017년까지의 내 첫 연애, 헤어지고 난 후부터 널 그리워하는 지금까지 고마웠고 또 미안했어
이렇게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널 보고싶어할줄 알았으면 좀 더 잘해줄걸.
그누구도 눈에 안들어와
사실 정말 좋은 사람들도 많이 흘러갔어.
근데 다 필요없게 느껴졌어
어느날 갑자기 너한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내가 너무 연락하고 싶을때는 수도 없이 많았고.. 그렇지만 나는 지금처럼 너와는 아주멀리 있는게 맞는것같아.
나는 너가 잘 되기를 빌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랑 비교도 안될만큼 좋은 여자랑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그렇게 평생 고생도 안하기를 원해.
헤어진지 2년이 지난 지금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나는 사실 너가 아닌 너와 행복했던 그 시간들을 그리워하는 걸지도 몰라
2016년 처음 너를 알게 되었을때, 난 너한테 첫눈에 반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였던것같아
첫눈에 반해서 누군가를 만난다는것은 지금의 나로서는 정말 상상조차 못할 일이지만, 그때의 나는 너한테 첫눈에 반했었지ㅋㅋ
나는 너한테 첫눈에 반했고,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여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잘 몰랐어 그래서 그냥 막 들이댔잖아 너한테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기다 그치
나의 존재도 몰랐던 너한테 그냥 가서 인사해보고 연락해보고 넌 당황스러워했지만 또 싫어하지 않았어
그렇게 몇개월동안의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인 연애를 시작했지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것같아
둘이서 서로 좋아죽던 연애를 했으니까.
서로의 바쁜 스케쥴속에서도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정말 졸려도 눈비비며 통화를 이어가고,
항상 서로 먼저 끊기 싫어서 몇분이라도 더 통화하고,
돈이 없을때는 만나서 얼굴만 마주봐도 행복했던 그 때.
나는 너의 나이에 비한 성숙한 모습 그리고 주변사람들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 그리고 솔직하고 정직한 행동을 좋아했고,
너는 계속 너만 바라보면서 쫓아다니고 솔직하게 애정표현하는 나를 좋아했지
얼마전에 제발 너를 잊고 다른사람을 만나라면서 너가 뭔데 아직도 못잊냐는 얘기를 들었어. 그러니까 예전에 너보다 내가 아깝다고 우리사이를 비웃은 친구가 생각나더라. 그때 내가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너가 더 아깝다고 열변을 토했었는데.. 이젠 그러지도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네
우리도 다른 연인들과 비슷하게 헤어진것같아 어느순간부터 싸움이 잦아지고 싸우다가 감정이 격해지면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
자존심이 강한 날 항상 배려해준 너가 마지막에 싸우면서 나한테 한 말들.. 그말에 상처받고 헤어질때 당시에는 후회하지 않을 것처럼 굴었는데.. 한번 무너지니까 끝도없이 무너지고 자존심 따위는 다 버려지더라 그렇게 나는 천천히 내가 한 잘못들 행동들을 깨닳고 널 다시 그리워하는 중이야
너도 소중했지만 내 자존심도 소중했던 그때 내가 너한테 준 상처들이 너무 컸다면 진심을 다해 미안해
그래서 정말 노력했어 그리고 또 오랜시간에 걸쳐 변했어 누가 봐도 인정할만큼
내가 미안하다고밖에 못해서 미안해
우리가 헤어지게 되고 또 그 후에 생긴 오해가 있었다는 것도 해명하고 싶지만 소용없겠지
나와의 첫 연애가 끝난 너는 나에 대한 미련 뿐만 아니라 연애나 이성자체에도 관심 없어하는것 같더라
2016년부터 2017년까지의 내 첫 연애, 헤어지고 난 후부터 널 그리워하는 지금까지 고마웠고 또 미안했어
이렇게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널 보고싶어할줄 알았으면 좀 더 잘해줄걸.
그누구도 눈에 안들어와
사실 정말 좋은 사람들도 많이 흘러갔어.
근데 다 필요없게 느껴졌어
어느날 갑자기 너한테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내가 너무 연락하고 싶을때는 수도 없이 많았고.. 그렇지만 나는 지금처럼 너와는 아주멀리 있는게 맞는것같아.
나는 너가 잘 되기를 빌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랑 비교도 안될만큼 좋은 여자랑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그렇게 평생 고생도 안하기를 원해.
정말 미안했어
너가 이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