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남편이랑 대판싸우고 이혼한다고 하다가 애때문에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시댁문제로 싸운건 아니고 남편이랑 성격이 안맞아요.
그이후로 명절땐 따로따로 시댁 제사때는 친정갑니다(남편이 장손이라 저희집에서 하거든요)
이번 명절때도 시누이가 음식만든다고 일요일부터 와있는데 저는 일어나서 출근하고(자영업합니다)시누이가 장봐와서 음식만들고 있어요.
퇴근 후 다 같이 나가서 밥먹자고 했는데 시누이는 힘들다고 안나가서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밥먹고..
(그 이후 남편이랑은 사이가 좋을때도 있고.서로 무관심할때도 있고 별로 스트레스 안받고 살고있어요)
들어와서 잠잤다가 일찍 일어났어요.
시누이도 시어머니도 너무 좋으신분인데 남편때문에 도와주지도 못하고...
더 누워있다가 씻고 친정가서 내일 오려구요.
남편은 그동안 애보면서 있고.시누이만 죽어나겠죠.
설날 당일에는 애데리고 아버님 산소 간다고 하는데 날씨 추우니까 애 옷 따듯하게 입혀서 갔다오라고 했어요.
나도 시댁일 신경 안쓰고 남편도 처가댁 신경 안쓰고 막상 하고 나니 편하네요.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남편이 성격이 지랄맞으니까 이해하고 일하느라 힘들다고 말해주는 분이래서 가능한거겠죠..
명절에 따로 가니 너무 편하네요
시댁문제로 싸운건 아니고 남편이랑 성격이 안맞아요.
그이후로 명절땐 따로따로 시댁 제사때는 친정갑니다(남편이 장손이라 저희집에서 하거든요)
이번 명절때도 시누이가 음식만든다고 일요일부터 와있는데 저는 일어나서 출근하고(자영업합니다)시누이가 장봐와서 음식만들고 있어요.
퇴근 후 다 같이 나가서 밥먹자고 했는데 시누이는 힘들다고 안나가서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밥먹고..
(그 이후 남편이랑은 사이가 좋을때도 있고.서로 무관심할때도 있고 별로 스트레스 안받고 살고있어요)
들어와서 잠잤다가 일찍 일어났어요.
시누이도 시어머니도 너무 좋으신분인데 남편때문에 도와주지도 못하고...
더 누워있다가 씻고 친정가서 내일 오려구요.
남편은 그동안 애보면서 있고.시누이만 죽어나겠죠.
설날 당일에는 애데리고 아버님 산소 간다고 하는데 날씨 추우니까 애 옷 따듯하게 입혀서 갔다오라고 했어요.
나도 시댁일 신경 안쓰고 남편도 처가댁 신경 안쓰고 막상 하고 나니 편하네요.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남편이 성격이 지랄맞으니까 이해하고 일하느라 힘들다고 말해주는 분이래서 가능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