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계속살아야되냐

살아야되냐2019.02.04
조회3,836
난26살 어떻게보면젊은나이에결혼했다.
환영받는결혼아니었고결혼전가슴속에아기를묻었다.
내가가슴아픈것보다와이프의마음을더잘알기에책임감하나로근4년을열심히살았다.
현재는곧있으면두돌될아들이있다.
과거사 정말많은일이 있었기에 하나하나다쓰기가힘들다.
우리부모님이잘못한부분 와이프가잘못한부분분명양쪽다잘못된부분이있고 나또한중간다리역할을제대로못해줬다.
그렇게서로현재는원수지간이다.
제대로얘기하자면거의일방적인와이프쪽이 증오를한다.
그렇다해서드라마에나오는시어머니?
단언컨데우리부모님그런사람은아니다.
결혼후한세번정도우리집에간게다이지만 와이프단한번도손에물묻힌적없이왔다.
속에응어리진게있어서 나화났다 표현할려는의도로
정말아무것도안했다.
그래도아무런말안한게우리부모님이다.
와이프일하는거?
일도안바란다.
제발가식이라도좋으니 일년에한번봐도웃으면서보길원하는데그게안되는사람이 내와이프다.
매번명절때마다이혼얘기가거론되왔지만,
이번에데려갈생각아예포기하고.
아들만데려가겠다하는데도그거마저도안된단다.
일년에즈그집식구들은몇번을보여주는아들을
우리할아버지는95연세에일년에한번볼수조차도없다.
이거계속살아야되냐

댓글 6

ㅇㅇ오래 전

본인만 부모님 보고 사세요 싫다는 사람 억지로 왜 데려감 그리고 손주도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가슴에 못 박힌게 있나보죠

ㅇㅇㅇ오래 전

웃끼네 야 니 할아버지한테 애 보여주고 싶으면 니가 데려가면되잖아 넌 팔없고 다리없어서 못 데려갔냐?

야옹오래 전

혼자살어 넌 가정을 가질준비가 안된듯 왜 니가 부리하니 자세한 얘기는 못적는거잖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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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그런 여자랑 왜 결혼을...?;; 주변에 자기 일 가지고 이쁘고 똑부러지는 아가씨들 천지인데... 그런 아가씨들한테는 못 들이대고 저런 여자한테나..?

ㅇㅇ오래 전

정확하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쓰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글쓴이한테 아낌없이 사랑 주시는 어머니가 글쓴이 없을때 아내에게 상처 주는 말 했을 수도 있어요 제가 아는 많은 여자들이 남편 없을 때 시어머니가 상처 되는 말들을 해서 연 끊고 살기도 하고 다시 화해 해서 잘 살기도 해요 아내가 글쓴이 부모님을 증오할 정도면.....많이 상처 받았다는 건데.... 아내한테는 아무런 강요 하지 않겠다고 하세요 다만 글쓴이나 아이는 천륜이니 가겠다고 하세요 그거 막으면 천륜을 끊는 거니 거기에 상응하는 댓가는 받을 생각 하라 하시고요 그렇게 말 했는데도 아내가 거부하면 이혼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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