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없이..갑자기 연락 안하는 남친....T.T

블루2004.02.05
조회3,773

정말 미치겠습니다....

갑자기 연락 안하는 남친...!!!

이제 남친이라고 하는것도 조금 우끼네요...후훗~!

일요일부터...연락이 없습니다.....그러니깐..오늘까지...5일 됐군요.....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마지막...통화 한것이......

토요일 늦은 저녁...!!!

이제 집에 간다구.........집에 도착해서 다시 전화 한다던.....남친이....

지금껏 연락이 없습니다...

다른때와 똑같이......자기~ 자기~ 하며....기분 좋게 통화 하고...늦었으니깐...

빨리 집에 가라구....집에 가서 저나 또 하라구......

이렇게 끊은게 마지막 전화 입니다...!!

다음날인..일요일날..영화를 보자 하더군요....4시에 표를 예매 해 놨다궁...

근데.....일요일이 됐는데도.....저나가 없더군요...!!

4시가 다 되어 가는데도...저나가 없고...........

첨에는 저도 화가 나서..연락을 안했죠.....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월요일...문자를 보내니.........답장이 없더군요......

저나를 해보니....안받더군요.......후훗~!!

계속 했습니다.........언제 까지 안받나.........그러나......

죽어라 안받더군요...(ㅡㅡ;)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무슨일 있냐구........왜 연락이 안되냐고..........

역시 답장이 없더군요..........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문자로...화내며....너..이런애 였냐며.....막말을 하니깐.............그때야 답장이 왔습니다......

"xx야...내가 내일 전화 할께...내일 얘기 하자.."

후훗~! 멀 얘기 하자는 건지......!!! 정말 우리가 싸워서..이런다면...............

이해가 갑니다.....근데.....도대체..왜 그러는지........이유가 넘넘 궁금했습니다...!

다음날 저나 한다던 애가.......역시 저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또 했습니다...........또 안받습니다....

또 계속 했습니다...또 계속 안받더군요..사람 돌겠드라구요..

그날...친구랑 술 진탕 먹구........저나를 했습니다........역시나 또 안받더군요.....!!

안되 겠다 싶어서........그 놈 친구 한테 까지 저나 했습니다.....

xx요즘..무슨일 있냐구.........왜 날 피하냐구 물어 보니.......자긴 모르겠다네요..!!

다른건 다 떠나서....헤어지자고 하믄..깨끗이 헤어질수 있고.......싫으면..싫다고 말이라도 해 달라구....

친구 한테...이유좀 알아봐 달라구....부탁 했습니다..!!!

근데....그 친구 역시 연락이 없습니다..!!.....

저나를 안받길래....이번엔..멜을 보냈습니다.........수신 확인 해 보니.....멜 읽었더군요...!!

근데..답장이 없습니다..!!

메신져를 보면...로그인이 돼 있는데..........그러니 안죽고 살고 있는거 같은데..................

왜왜왜.......이유가 먼지........정말 궁금해서..미칠 지경 입니다...!!

그렇다고......제가 직찹이 심한 사람도 아니구...보통 때는.....저보다...남친이..더 심했어요..!!

저나 꼬박 꼬박 했고........어디서 모하다..다 보고 해야 했고..!!!

더 웃낀건....싸운 상태도 아니고......기분 좋게 마지막 저나를 끊었는데.........

갑자기 왜 절 피하는 걸까요???? 일이년 된 사이도 아니고...........저의 이제 고작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는 완존히 끝이라고 생각 합니다..........

헤어진건...헤어진 건데.......아니 왜~!! 뜬금없이 연락을 안하는지........

싫으면..싫다....헤어지자..!!! 말이라도 하믄...이렇게 답답한건 없습니다...!!!

자존심이 좀 쎄서..헤어지자고 하믄....매달릴 스타일도 아닌데.............

머가 두려워서 절 피하는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왜 그랬는지.....궁금하지도 않겠지만.......

요 몇일은....하두 신경이 쓰여서....일도 못하고....술에 쩌러 삽니다..!!

정말 황당 하고....어이 없고....!!!  

이제 남자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남자 믿지도 못할거 같네요...!!!

다시는 맘 못열거 같애요...........

나쁜놈~!! 잘 먹고 잘 살아라..!!!!!!!!!!!!!

헤어지자고 말도 못하는 병x........ 그런 배짱으로 앞으로 머 해먹고 살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