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예체능인데 수능을 말아먹어서 이제 슬슬 다시 재수준비 하려고 하는데 아빠가 계속 나한테 승질내고 뭐라하고 거실은 정신없어서 방문 닫고있었는데 방문 닫고있었다고 달려와서 내 방문 발로 차서 내방 문 뒤에 있던 우리 고양이 문에 끼어서 지금
다른데로 도망갔어.
문도 못닫게하고 뜬금없이 들어와서 니 여깄는거 니가 다 청소하고 치우라고 뭐라하고 좀만 대들면 어디서 어린게 대드냐고 뭐라하고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야....고양이를 자꾸 괴롭혀서 괴롭히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어디서 지랄이냐고 하고 나한테 손 올린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지금 방문 닫고싶은데 와서 때릴까봐 무서워. 근데 아까 방문에맞은 고양이 괜찮나 찾으러 가야되는데 방에서 못나가겠고 어차피 설날에 큰집 안가려고 하긴 했는데 나보고 니는 집구석에 쳐박혀나 있으라고 뭐라하고갔어.
니가 뭔데 나한테 서운한게있냐고 그러고 솔직히 좀 없는집에 예체능 하긴 한건데 전에는 나 재수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한적도 있었어. 지금은 동생한테 가서 니도 제대로 보라고 니 언니처럼 저따구로 재수할생각하지말고 똑바로 살으라고 소리치고 먼저 일하러 큰집 간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얘기했나본데 통화하면서 아빠가 난 너한테 할말 없다고 저게 뭘 잘했다고 지랄지랄하냐고 방문은 왜 닫고 지랄이냐고 뭐라하고 엄마한테도 미안한데 근데 너무 집나가고싶고 힘들고 어떻게 하지 나 그냥 재수하지말고 집 나갈까? 저새끼가 재수하지말고 취업이나 하라고 하는데 그냥 어떻게든 나가서 일해야되나...지금 엄마가 집으로 오겠다고 하는데 어떡하지 나 진짜 짜증나 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싫어 저 애비랑 같이살기도 싫고 죽여버리고싶다진짜 짜증나 근데 우리 고양이 문에 끼인거 괜찮겠지...? 좀있다가 방에 나가서 확인해봐야겠다...
지금 맞을까봐 문 닫고싶은데 닫지도 못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계속 울고있는데 엄마가 큰집으로 오라고 하는데 갈까말까...고양이한테 화풀이할까봐 가겠다고도 못하겠어
아빠 진심으로 죽여버리고싶은데...
안그래도 예체능인데 수능을 말아먹어서 이제 슬슬 다시 재수준비 하려고 하는데 아빠가 계속 나한테 승질내고 뭐라하고 거실은 정신없어서 방문 닫고있었는데 방문 닫고있었다고 달려와서 내 방문 발로 차서 내방 문 뒤에 있던 우리 고양이 문에 끼어서 지금
다른데로 도망갔어.
문도 못닫게하고 뜬금없이 들어와서 니 여깄는거 니가 다 청소하고 치우라고 뭐라하고 좀만 대들면 어디서 어린게 대드냐고 뭐라하고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야....고양이를 자꾸 괴롭혀서 괴롭히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어디서 지랄이냐고 하고 나한테 손 올린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지금 방문 닫고싶은데 와서 때릴까봐 무서워. 근데 아까 방문에맞은 고양이 괜찮나 찾으러 가야되는데 방에서 못나가겠고 어차피 설날에 큰집 안가려고 하긴 했는데 나보고 니는 집구석에 쳐박혀나 있으라고 뭐라하고갔어.
니가 뭔데 나한테 서운한게있냐고 그러고 솔직히 좀 없는집에 예체능 하긴 한건데 전에는 나 재수하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한적도 있었어. 지금은 동생한테 가서 니도 제대로 보라고 니 언니처럼 저따구로 재수할생각하지말고 똑바로 살으라고 소리치고 먼저 일하러 큰집 간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얘기했나본데 통화하면서 아빠가 난 너한테 할말 없다고 저게 뭘 잘했다고 지랄지랄하냐고 방문은 왜 닫고 지랄이냐고 뭐라하고 엄마한테도 미안한데 근데 너무 집나가고싶고 힘들고 어떻게 하지 나 그냥 재수하지말고 집 나갈까? 저새끼가 재수하지말고 취업이나 하라고 하는데 그냥 어떻게든 나가서 일해야되나...지금 엄마가 집으로 오겠다고 하는데 어떡하지 나 진짜 짜증나 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싫어 저 애비랑 같이살기도 싫고 죽여버리고싶다진짜 짜증나 근데 우리 고양이 문에 끼인거 괜찮겠지...? 좀있다가 방에 나가서 확인해봐야겠다...
지금 맞을까봐 문 닫고싶은데 닫지도 못하고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계속 울고있는데 엄마가 큰집으로 오라고 하는데 갈까말까...고양이한테 화풀이할까봐 가겠다고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