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헤어질때 어떤막말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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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막말안하고 착한척 코스프레하면서 여자만날 궁리한느 것도 진짜 뭐 같드만.....
Best나는 아무 말도 못들었어 잠수이별 당했거든...
막말은 아니지만.. 이제 남친없다고해 너 좋다는사람한테 가 그냥
환승이별 하면서 나한테 어떻게든 좋게 좋게 말해보려는거 꼴보기싫었음 전여친한테 가더라 ㅋㅋ
너 후회할 걸?
사랑이 식었다는 개소리하지마
생각할시간 갖자고 해서 갖자고 말나온다음에 0월 0일 0시에 00장소에서 만나자고 지가 말했으면서 나중에 연락했을 때 "주말에 10분이야기하자고 서울올라가기 힘들어" 라고 했던 그 개쉐이..... 정리했다
후회하지않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후회하더라도 지금 너랑 헤어져야겠다고 했었음. 그 말듣고 정리했다
나만난거 일생의 후회고 실수라고 그냥 얘기듣는것도 짜증나고 미안한데 너같은거 이젠 징그럽고 진절머리난다 소름끼친다 너 싫어 너랑 더 만날 일은 없을거같다 그러고 폰 뿌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다신 연락 안한다며 폰뿌심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나보고 잘못했다 한마디만 하라며 그러면 풀릴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니 인생에 중심이 너가 아니라 남자친구인거같아 첨엔 좋았는데 이제 지겹고 버겁고 숨막혀 다 놔버리고싶어
나는 나는 결혼 빨리하고싶은데 너는 너무 어려 그러니깐 여자친구로써는 너가 좋은데 결혼할 여자론,,,, 나도 지금 새여자 만나는거 늦은거같아 그러니깐 빨리 너랑 정리 해야할거같아
맨 처음에는 찬 것처럼 차였는데 못가게 잡길래 제가 나중에는 그만하고 놓아달라고 했어요. 들은 얘기는 "하 또우냐?" "다음에는 결혼할 사람 만나서 잘 살아" 정도? 제발 다른 남자 만나지 말아달라고 애원할때는 언제고 ㅋ 니 인생에 다신 나만한 로또가 없을 거라고 친구들이 그러더라. 나도 이젠 변했으니까 찾으러 오지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