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직장인이에요
남친? 예랑? 이랑은 직장서 만나 3년 사귀었고
이번설에 양가집에 인사드리고 담달쯤 상견례 하려고
얘기가 됬었는데
저 이결혼 안하렵니다
시어머니 되실분이 제 키가 커서 덩치가 커서
(살찐게 아니고 골격이 )..싫으시다네요
저희집 식구들이 다 키가커요
아빠가 184
엄마가 165
남동생 187
제가 172 에요
남친은 178 이구요
키크고 덩치크면 ..다~크다고 하는 말을
시어머니 되실분이 형님(손위동서)되실분 한테
말씀 하시는걸 들었어요 ㅎ
그래서 너처럼 작은여자들을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소근대는걸 들었거든요
다~크다..그 뉘앙스가..정말 더럽네요
진짜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