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촬영중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송일국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드라마 '주몽'의 촬영도중 왼쪽 엄지 손가락 아래 손바닥이 칼에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이날 촬영은 지난 13일 방송분으로 부여궁으로 잠입한 주몽(송일국)과 예소야(송지효)가 극적으로 상봉하는 장면. 예소야의 회임 사실을 알게 된 주몽은 품에서 단검을 꺼내 반으로 부러뜨리고 자신의 아들임을 입증하는 징표로 예소야에게 건네는 장면이었다.제작진 관계자에 따르면 OK 사인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송일국은 좀 더 연기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 촬영을 요구했고, 이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게 됐다.송일국은 인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3바늘을 꿰매는 치료를 받고 다시 돌아와 촬영에 합류했다.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suno@mtstarnews.com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송일국, 촬영중 손바닥 찢어져 3바늘 꿰매
송일국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드라마 '주몽'의 촬영도중 왼쪽 엄지 손가락 아래 손바닥이 칼에 찢어지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날 촬영은 지난 13일 방송분으로 부여궁으로 잠입한 주몽(송일국)과 예소야(송지효)가 극적으로 상봉하는 장면. 예소야의 회임 사실을 알게 된 주몽은 품에서 단검을 꺼내 반으로 부러뜨리고 자신의 아들임을 입증하는 징표로 예소야에게 건네는 장면이었다.
제작진 관계자에 따르면 OK 사인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송일국은 좀 더 연기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 촬영을 요구했고, 이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게 됐다.
송일국은 인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3바늘을 꿰매는 치료를 받고 다시 돌아와 촬영에 합류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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