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터지고야 말았네요.. 작년부터 이어온 조류독감.. 한해를 마치는 12월..언론에 보도된 조류독감..몇번 방송했지만 금방 시들해져..다시 회복선을 탔나 싶더니..그만 또 터지고야 말았네요.. 그래도 몇번 하다가 말겠지 하는 생각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새해를 맞이 하였는데.. 우리의 대명절인 설날 저녁..그만 또 방송을 타고 말았네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모두다 말을 잊지 못했더군요.. 내일은 괜찮아지겠지..조금만 참자..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하루에 한번씩 방송을 타네요.. 여기저기 부도소리 듣구 저희 부모님 잠두 못주무시고 눈물로 날을 지새우세요.. 곧 있음 이번에 대학 들어간 제동생 등록금에 1년을 남겨둔 저의 등록금에.. 저희 부모님 허리가 휘어지다 못해 구부러지시네요.. 방학중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여기저기 알바도 시작하였고..자격증 공부에 하루하루가 너무 부족하고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도 이번달은 좋은 소식있겠지 했는데.. 어쩜 그동안 부어놓은 적금 동생 등록금 해야겠네요.. 저도 휴학을 생각하고 있구요..휴학하는건 아무것도 아닌데 저희 부모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저며 오네요.. 제가 동생 등록금 낸다구 했을때 저희 아빠 아무말씀 못하시고.. 아빠가 가슴 아퍼할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꺼내야 했던말..정말 저의 가슴도 무너지네요.. 힘든 IMF겨우 견디고 여기까지 왔는데.. 언론에서만 그렇게 심하게 하지 않아도 살수 있을텐데.. 물론 알권리도 중요하지요..알권리이전에 생존권을 먼저 주셔야지요.. 저희 뿐만 아닙니다..이쪽 계통의 모든 분들이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살고 계십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쫓겨야 그때 방송을 그만 하실껀지.. 정말 너무 힘든 나날들입니다.. 정말 정말 아무렇지 않습니다.. 저 여태 닭고기며 오리고기며 계란 먹어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물론 다들 걱정이 되서 그런다는거 저도 알지요.. 저또한 이쪽 계통만 아니였어도 먹지 않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쩔수 없다는거 이해해주세요.. 어렵다는거 알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아니 한달에 한번이라도 닭!! 오리!! 찾아주세요.. 여러분들이 아니면 저희들 여기서 무너집니다..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클릭, 두번째 오늘의 톡! 사귄지 3년째. 갑자기 연락두절된 그..
조류독감...이제는 제발 그만..
오늘 또 터지고야 말았네요..
작년부터 이어온 조류독감..
한해를 마치는 12월..언론에 보도된 조류독감..몇번 방송했지만
금방 시들해져..다시 회복선을 탔나 싶더니..그만 또 터지고야 말았네요..
그래도 몇번 하다가 말겠지 하는 생각에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면서 새해를 맞이 하였는데..
우리의 대명절인 설날 저녁..그만 또 방송을 타고 말았네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모두다 말을 잊지 못했더군요..
내일은 괜찮아지겠지..조금만 참자..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하루에 한번씩 방송을 타네요..
여기저기 부도소리 듣구 저희 부모님 잠두 못주무시고 눈물로 날을 지새우세요..
곧 있음 이번에 대학 들어간 제동생 등록금에 1년을 남겨둔 저의 등록금에..
저희 부모님 허리가 휘어지다 못해 구부러지시네요..
방학중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여기저기 알바도 시작하였고..자격증 공부에 하루하루가 너무 부족하고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도 이번달은 좋은 소식있겠지 했는데..
어쩜 그동안 부어놓은 적금 동생 등록금 해야겠네요..
저도 휴학을 생각하고 있구요..휴학하는건 아무것도 아닌데 저희 부모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저며 오네요..
제가 동생 등록금 낸다구 했을때 저희 아빠 아무말씀 못하시고..
아빠가 가슴 아퍼할껄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꺼내야 했던말..정말 저의 가슴도 무너지네요..
힘든 IMF겨우 견디고 여기까지 왔는데..
언론에서만 그렇게 심하게 하지 않아도 살수 있을텐데..
물론 알권리도 중요하지요..알권리이전에 생존권을 먼저 주셔야지요..
저희 뿐만 아닙니다..이쪽 계통의 모든 분들이 하루하루를 죽지못해 살고 계십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내쫓겨야 그때 방송을 그만 하실껀지..
정말 너무 힘든 나날들입니다..
정말 정말 아무렇지 않습니다..
저 여태 닭고기며 오리고기며 계란 먹어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물론 다들 걱정이 되서 그런다는거 저도 알지요..
저또한 이쪽 계통만 아니였어도 먹지 않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쩔수 없다는거 이해해주세요..
어렵다는거 알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아니 한달에 한번이라도
닭!! 오리!! 찾아주세요..
여러분들이 아니면 저희들 여기서 무너집니다..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클릭, 두번째 오늘의 톡! 사귄지 3년째. 갑자기 연락두절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