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사귄지 일년이 넘고 두번째 생일입니다. 하지만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일상처럼 지내네요. 선물이런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12시땡하면 축하라도 받고 싶었는데, 항상 생일이 학교다닐땐 방학이고 설날이고해서 항상 여친들이 챙겨줬었는데 이번에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여친이랑 사귄지 1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일상처럼 지내네요.
선물이런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12시땡하면 축하라도 받고 싶었는데, 항상 생일이 학교다닐땐 방학이고 설날이고해서 항상 여친들이 챙겨줬었는데 이번에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