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고모가 있는데 그 막내 고모가 맨날 작은 아빠네 사촌 동생들만 예뻐해
슈퍼에서 과자 사와도 죄다 사촌동생들 좋아하는거고 여기 시골인데 자기들끼리 어제 차몰고 나가서 번화가 같은데서 맛있는거 먹고 오고 영화도 보고 왔다는거야
그래도 걔네가 어리니까 (초5랑 중1임) 내가 그냥 참았거든?
세배할때 용돈 똑같이 주길래 좀 떨떠름 하긴 했어 나랑 나이차이가 좀 나서 내가 당연히 많이 받을줄알았거든ㅎ 근데 거기까지는 정말 이해할수있어
근데 아까 이제 집에 올라간다고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있는데 몰래 사촌동생들한테 용돈 주고 백화점에서 애들 생각나서 샀다며 작은엄마한테 옷도 챙겨주는거야 그러다 눈마주치니까 고모가 당황해하는데 진짜 서럽더라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닌데 오늘따라 왜이리 서러운지 모르겠어
할머니댁에서 올라오는 길인데 너무 서러워
슈퍼에서 과자 사와도 죄다 사촌동생들 좋아하는거고 여기 시골인데 자기들끼리 어제 차몰고 나가서 번화가 같은데서 맛있는거 먹고 오고 영화도 보고 왔다는거야
그래도 걔네가 어리니까 (초5랑 중1임) 내가 그냥 참았거든?
세배할때 용돈 똑같이 주길래 좀 떨떠름 하긴 했어 나랑 나이차이가 좀 나서 내가 당연히 많이 받을줄알았거든ㅎ 근데 거기까지는 정말 이해할수있어
근데 아까 이제 집에 올라간다고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있는데 몰래 사촌동생들한테 용돈 주고 백화점에서 애들 생각나서 샀다며 작은엄마한테 옷도 챙겨주는거야 그러다 눈마주치니까 고모가 당황해하는데 진짜 서럽더라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닌데 오늘따라 왜이리 서러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