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이 팬들한테 쓴 경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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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약간 말투도 그렇고 어휘력도 ㅈㄴ 딸리네 개패고싶다 샹
Best나잇값좀ㅋㅋㅋ
Best와 명령오지네..
Best약간 이사람 그시절에 머물러 있는 느낌임... 저렇게 강압적으로 말하면 팬들이 꺅꺅 우로빠!하면서 좋아할거라고 생각 했을것같음..
Best맞춤법 뭐야 어우
추·반강성훈에게 인성 드립 하는 분들 중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 나경원 17억에 사서 30억에 팔아 13억 남겨 먹고 월세만 많이 내면 유흥업소 가리지 않는 인성은? 그러면서 박물관 만드는게 투기 라는 인성은?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 나경원 왜 사퇴 안 하는거죠? 왜 탈당 안 하는거죠? 왜 총선 불출마 안 하는거죠? ----------- https://pann.nate.com/talk/345234077 ------------ 나경원, 도우미 술 접대 유흥 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나 후보는 한나라당 비례 대표 국회 의원 후보로 등록된 상태인 2004년 4월 12일에 남편과 공동 명의로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이 건물을 17억 원 정도에 샀고 지난해 30억 원에 팔면서 13억 원 정도의 시세 차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억 시세 차익 올린 신당동 건물 매각 전에도 영업...나 후보측 "적법" 여성 단체 "나경원 공약의 진실성 받아들이기 어렵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654 ------------- /
한때는 정말 좋아했지만 저 글 보고 손절했어. 나는 무도 보고 젝키 입덕했어 그땐 내가 너무 힘들었고 좋아하는것도 없이 무기력해 있었는데 환하게 웃는 그 사람 미소가 너무 좋아서 미소를 보고있으면 행복해져서 빠지게 됬어. 저 사람 덕분에 젝키를 알게 되고 좋아하는것 하나 없던 내가 좋아하는게 생기고 덕질 하면서 보람도 느꼈었는데.. 친구들이 왜 옛날 가수를 좋아하냐는 특이한 시선으로 바라봐도 난 괜찮았어 그땐 그사람 그 자체가 좋았으니까. 근데 저 글을 보고 나는 내 눈을 의심했어. 그럴리 없다고 울면서 충격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 해킹 당했을거라는 별 이상한 상상을 하면서 합리화도 하려고 했는데 진실을 알고나서 손절했어. 저 글 말고도 운영 문제, 사실혼, 태도, 언행,횡령 등등 그동안 입막음 했던 것들이 터지면서 증오가 더 커지고 손절한걸 후회하지 않게 됬어 젝키 콘서트를 앞두고 연달아 터지면서 불안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팬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진심어린 사과하고 잘 마무리 짓길 바랬는데 감성팔이만 구구절절 쓴 편지에 명확한 입장은 아무것도 없었어. 그 이후로 명확한 입장표명 없이 질질 끌다가 올해 탈퇴를 하고 지금도 명확히 끝난건 아무것도 없지만.. 입막음도 굉장히 심했고 팬들을 대하는 태도는...말할것도 없고 저때 저 글 퍼나르는 사람들한테 진짜 별 협박질 다 했는데ㅋ 알려지는게 두려웠겠지 안에는 썩어 문드러져가는데 묻으려고 해봤자 더 썩어버릴뿐이야 아직도 눈막귀막 하는 사람들 정신차려 저런 취급 당하면서 덕질하는거 힘들었잖아 이젠 그만 끝내..
학력 말하는 게 아니라 진짜 못배운사람같다. 팬들을 하나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태도가 전혀 없음. 그냥 나한테 뭐 갖다바치고 내한마디면 뭐든 하는 애들으로 생각하는게 저 두서없는 글에서도 느껴짐.
어휘력만보면 초졸인데 ..아니 내 초딩 사촌동생이 더 잘쓸듯
미친년 ..ㅡㅡ사태파악안되나봄ㅋㅋㅂㅅ
잠시 팬이었는데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다는 걸 증명해줌ㅠ
됬고에서 거른다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가 몇개인데 됬고...한글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 투더 신.. 너나 반말 찍찍 하지마라 아직도 20세기 인줄 아나.. 지 나이 먹는 거 생각 안 하고 ㅋㅋㅋㅋㅋㅌ
쟤 고졸은 했어?
내가 좋아 했던 연예인이 그것도 오래 좋아 했던 연예인이 실망 시키면 기분 더러울거 같음...젝키팬 한적은 없지만 그냥 지나가다 그런 생각이 듬....다행이도 내가 좋아 했던 연예인들은 실망 시킨적은 없음 다들 반듯한 성격들이라 그냥 애정이 식어서 흥미가 떨어진거지
뭔 소리야. 문맥이고 철자고 진짜 봐줄수가 없네. 가방끈 엄청나게 짧은 양아치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