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에서 많은 범위의 애들이 저를 괴롭히고 싫어해서 B로 피신을 왔습니다. 사실상 7개월만 있으려고 했는데 3년을 더 있게 되었어요. B 지역에는 저희 외가족분이 계시는데 삼촌, 외숙모,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8살짜리 남자애 하나랑 7살짜리 여자애(2019년 기준)가 원래 살고 계셨어요. 이번년도에 삼촌과 숙모가 현재 살고있는 집에 8살남자애 방을 하나 해줄려고 하셨는데 제가 오게되면서 모든 계획이 틀어졌어요. 허나 외가족분들은 저에게 아주 잘해주셔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삼촌이 오늘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설때문에 잠깐 B로 오신) 엄마랑 얘기를 하시는데 그냥 제가 너무 짐 깉은거에요. 솔직히 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내가 외가족분들께는 짐일테고 일종의 변수이니까요. 제 고민은 다시 A로 가야하느냐, B에 있느내에요. 제가 A로 가서 저빼고 다 행복하거나, 제가 B에 있으면서 모두에게 피해를 조금씩 끼칠건가 입니다. 그리고 B지역에는 저 혼자 내려와있습니다.(엄마와 오빠랑은 떨어져서 살아요)
어떡해요 저 진짜로
제가 이전에 살던 지역을 A라고하고 지금살고있는 지역을 B라고 할게요
제가 A에서 많은 범위의 애들이 저를 괴롭히고 싫어해서 B로 피신을 왔습니다. 사실상 7개월만 있으려고 했는데 3년을 더 있게 되었어요. B 지역에는 저희 외가족분이 계시는데 삼촌, 외숙모,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8살짜리 남자애 하나랑 7살짜리 여자애(2019년 기준)가 원래 살고 계셨어요. 이번년도에 삼촌과 숙모가 현재 살고있는 집에 8살남자애 방을 하나 해줄려고 하셨는데 제가 오게되면서 모든 계획이 틀어졌어요. 허나 외가족분들은 저에게 아주 잘해주셔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삼촌이 오늘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설때문에 잠깐 B로 오신) 엄마랑 얘기를 하시는데 그냥 제가 너무 짐 깉은거에요. 솔직히 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내가 외가족분들께는 짐일테고 일종의 변수이니까요. 제 고민은 다시 A로 가야하느냐, B에 있느내에요. 제가 A로 가서 저빼고 다 행복하거나, 제가 B에 있으면서 모두에게 피해를 조금씩 끼칠건가 입니다. 그리고 B지역에는 저 혼자 내려와있습니다.(엄마와 오빠랑은 떨어져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