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아빠의 불륜을 알게됬습니다...
정말...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다정하신 아빠고
제가 직장때문에 혼자 떨어져 살지만 하루에 한번씩은 꼭연락하구요
엄마랑 아빠 두분이서 통화도 하루에 몇번씩하고...(아빠가 일방적으로 많이하시는편) 주변에서 부러워 할 정도로 화목한 집이였는데....
사실 지금도 잘 안믿겨요ㅠㅠ
우연히 아빠의 카톡을 보게됬는데 사랑해 라는말과
같이 등산다녀온 사진, 보고싶다느니 당신때문에 힘이난다, 그 여자가 술먹었는데 데리러갈까 하.....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쓰다보니 너무 배신감 느껴지네요... 엄마도 알고계시는지 잘모르겠구요...
사실 모른척하고싶은 마음도있어요ㅠㅠ
지금 엄마 아빠 사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겉으론 화목하고 잘지내는 이걸 깨서 일을 크게만들고싶지않고 그렇다고 혼자 숨기기엔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고 못하는짓이구요...
그여자도 가정있고 딸 아들 있던데 하 정말....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에게 얘기하자니 엄마가 받을 상처와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되고
정말 다정한 아빤데 잃을까 걱정되고
아빠의 불륜 알아버렸습니다
여기에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해해주세요ㅠ
저는 26살 직장인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빠의 불륜을 알게됬습니다...
정말...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다정하신 아빠고
제가 직장때문에 혼자 떨어져 살지만 하루에 한번씩은 꼭연락하구요
엄마랑 아빠 두분이서 통화도 하루에 몇번씩하고...(아빠가 일방적으로 많이하시는편) 주변에서 부러워 할 정도로 화목한 집이였는데....
사실 지금도 잘 안믿겨요ㅠㅠ
우연히 아빠의 카톡을 보게됬는데 사랑해 라는말과
같이 등산다녀온 사진, 보고싶다느니 당신때문에 힘이난다, 그 여자가 술먹었는데 데리러갈까 하.....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쓰다보니 너무 배신감 느껴지네요... 엄마도 알고계시는지 잘모르겠구요...
사실 모른척하고싶은 마음도있어요ㅠㅠ
지금 엄마 아빠 사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겉으론 화목하고 잘지내는 이걸 깨서 일을 크게만들고싶지않고 그렇다고 혼자 숨기기엔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고 못하는짓이구요...
그여자도 가정있고 딸 아들 있던데 하 정말....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에게 얘기하자니 엄마가 받을 상처와 앞으로의 일들이 걱정되고
정말 다정한 아빤데 잃을까 걱정되고
잊고싶을정도로 혼자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