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형적인 꼰대 상사 꼰대 선배만 있는 회사 다니다 3년전에 이직해서 9시-5시에 끝나고 연봉도 많이 주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상사들도 마인드가 외국 마인드라 꼰대도 없고 다니기 정말 편합니다.
하지만 외국계라 한국 시장 철수할 가능성은 항상 있고 구조조정, 해고의 위험은 항상 있어서 불안한 마음도 있어요.
게다가 하는 업무가 너무 특수(?)해서 경력 살린 이직을 하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한국 시장 철수했을때 제가 만약 30대 중반이라 하면 다른데 어디 경력으로도 못들어갈거 같구요..
그리고 일자체가 매일 루틴이라 3년 다니니 이제 거의 업무도 알겠고 다른 선배랑 저나 하는 일은 비슷해서 배울 게 없어요;;
아직 20대 후반이라 다른 새로운 분야에 연봉 낮춰서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꿀직장 포기하는 것.. 나중에 후회할까요?ㅜ
꿀직장.. 하지만 장래성은 없는 회사
하지만 외국계라 한국 시장 철수할 가능성은 항상 있고 구조조정, 해고의 위험은 항상 있어서 불안한 마음도 있어요.
게다가 하는 업무가 너무 특수(?)해서 경력 살린 이직을 하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한국 시장 철수했을때 제가 만약 30대 중반이라 하면 다른데 어디 경력으로도 못들어갈거 같구요..
그리고 일자체가 매일 루틴이라 3년 다니니 이제 거의 업무도 알겠고 다른 선배랑 저나 하는 일은 비슷해서 배울 게 없어요;;
아직 20대 후반이라 다른 새로운 분야에 연봉 낮춰서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꿀직장 포기하는 것.. 나중에 후회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