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변비약, 소화제, 안정제 등 하루에 10개 이상의 약을 먹으면 정신병자라는 경찰출신의 영사

공무원의폐기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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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성추행과 스토킹, 해킹을 3년째 당해 고통을 받아 경찰출신 영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저희 엄마에게 영사가 사건이 일어날 당시 유전적으로 위장이 좋지 않아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스트레스성 위장 장애로 고생하고, 만성 변비 때문에 기절까지 한 적 있는 저를 위해서 한국 의약품을 택배 보내 주셨고, 때 마침 사고 당일 소화제와 변비약, 소화제 등 하루에 약을 10개 이상을 먹었다며 정신에 문제가 있어 꽃뱀으로 몰아가 도와주지 않아 다시 한 번 도와 달라고 요청 하는 내용 입니다. ( 직접적으로 꽃뱀이라고 하지도 않지만, 꽃뱀으로 몰아 가는 내용은 첨부 하지 않았습니다. ) 

 

 

 

: 참고로 저는 약대 석사 1기 입학생으로 최연소로 해외저널 2편 투고 후 졸업, 전공은 생 약학입니다. 세부 전공은 생 약학이며, 21살 때부터 면역학을 공부 했습니다.

 

사건 내용 입니다

유학원에서 제일 안전하다고 소개해준 세계 1위 어학원 KaPLOO에서 지정해준 홈스테이 마지막 날 거실에서 첫 째 아들과 거실에서 가볍게 맥주를 마시다가 아들이 맥주에 알 수 없는 약물을 탔고, 한 모금 채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절을 했습니다. 

일어났을 때에는 아들이 저에게 강제 추행을 하고 있었고, 소리를 지르자 행동을 멈추고 나갔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약을 먹었는지 몰랐고, 성추행을 당했기 때문에 긴장해서 잠을 잔다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잠을 깨는 중간 중간에 한국에 있는 지인과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도움을 요청하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침이 되니 온 몸에 근육이 풀려 침을 흘리고 손과 다리가 떨리는 것을 느끼고서야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학원과 상담 끝에 억울하면 신고를 하라고 했고, 그 다음날 저녁 어학원에 연락하여 성추행 신고를 하였습니다. 학원 원장은 벌써 영사와 통화를 하고 있었고, 저는 영사에게 사건 과정을 설명 했고, 약물 검사와 경찰 신고에 동의를 했습니다.

몇 십분 후, 경찰들이 왔습니다. 한국에서 들은 것처럼, 성폭력을 겪은 피해자를 위한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미국이라더니..... 그냥 남자들 틈에 쌓여 딱딱한 경찰차를 타고 가서 죄인 심문을 받듯 압박 수사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범인이 누구냐며 강요받았고, 영사는 그 상황에서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저에게 소리만 질렀습니다. 거기서 경찰은 제가 머물렀던 홈스테이에 전화를 걸어 집 주인의 말만 듣고는 제가 거짓말을 했다고 몰아갔습니다. 갑자기 영사가 아니라고 노라고 외치라고 해서 ‘노노’라고 외쳤지만 소용이 없었고, 약물 검사는 고사하고 집으로 보내져야 했습니다.

전 영사에게 집 주인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것에 대해 증거와 증인이 있다며 말을 했고, 그 증거를 잘 보관하고 증인의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영사 밖에 없기에 간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이 되자 영사는 불안해하는 저를 보고 정신병자로 몰아갔고, 제 동의 없이 정보를 조회하여 제 언니 이름, 직장, 전화 번호 등을 말하며, 계속 무서워하면 집에 전화해서 말 하겠다며 협박까지 했습니다. 결국에는 타국에 있는 저희 가족들에게 말을 해서 저희 가족이 제가 돌아 올 때 까지 피가 마르는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영사는 저랑 연락하기 보다는 원장과 주로 연락을 했고, 제 동의 없이 학원비를 전체 환불을 했다고 합니다. 전 원장에게 마음이 너무 힘들어 3개월 동안 한국에 있다가 다시 다니겠다고 했는데 영사 마음대로 환불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기절한 사이 아들이 제 핸드폰을 복제했고, 원격제어 등을 깔고 카드를 복제해서 사용하는 등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다. 한국에 와서도 많은 피해를 받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강했던 제가 무너지는 것을 보고 저희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수술까지 했습니다.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는 아버지 대신 다시 제가 돈을 벌고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영사에게 미국 일을 해결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기 위해 연락을 했더니 돌아오는 답변이 약을 먹었는지, 저랑 말이 통하지 않으니 주변에 가족이 있으면 아무나 바꿔서 대화를 하게 해달라는 등 막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말을 했고, 막말은 오늘 제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드리고 어머니 번호를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이 고비셨던 저희 아버지를 병간호 하던 저희 어머니가 몰래 화장실에서 숨어서 전화통화를 하던 어머니에게 막말을 하던 영사입니다. 제 나이는 이제 32살이고, 2016년 6월에 사건이 발생 했으며, 영사로 인하여 아직도 사건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여러분들도 감기에 걸리거나 변비에 걸리거나 피부병에 걸리거나 했을 때 하루에 10개 정도의 약을 먹으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하루에 10개 이상의 약을 먹는다는 이유로 정신병자 취급을 받아 매도당하고 우리 어머니가 한참 나이가 많음에도 소리를 지르는 영사에게 사과를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는 영사를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어 이렇게 가족들을 생각하며 함께 하는 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족들을 생각하는 이 날 옆에 부모님들을 보시며 제 부모님이 당했다면 어떤 마음이신지 생각해 보시며, 긴 글이지만, 한 번 읽어 주시길 바라며, 통화는 너무 길어 영사가 전부 심하지만 통화가 너무 길어 너무 심해서 눈물이 나는 부분만 편집해서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