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에 가족 다같이 쉬다가 엄마가 80, 90년대 컨셉으로 가족사진 찍자고 하셔서 흑백으로 사진 찍어주는 사진관을 찾아서 갔음
가서 사진 찍을 때 까진 친절하게 잘 찍어주셨음
근데 사진 고를 때 사진 고르는 거 도와주는 직원 때문에 빡쳤었음
1. 단체 사진 고르는 중에 내가 눈을 감은 사진이 몇 장 있었음 근데 내가 눈이 되게 작은 편인데 "눈 뜬거나 감은 거나 별 차이가 있나요?" 하면서 내가 눈 감은 사진 다른 사람들 잘 나왔으니 이거 고르란 식으로 초면에다가 장사하는 사람이 개소리 월월
2. 사진 1장 인화 당 5천원을 받았는데 계속 돈 계산 하면서 여러장 인화하기를 부추김 (물론 이해함 장사하는 사람들이니까)
근데 같은 컨셉에 비슷한 포즈끼리 고르는 중에도 우리끼리 의견 충돌이 있으면 그냥 두개다해요~ 하는식으로 능글맞는 척 했지만 너무 속보여서 거부감 엄청 들었음
, 사진 가르키면서 이거 지워주세요 해도 안지우고 있고 그래서 우리끼리 쳐다보다가 내가 좀 띠껍게 말하면서 지워달라고함
3. 이게 빡쳐서 글 쓰는 이유가 된 건데 기분좋게 찍었으니 사진 받고 외가댁으로 가는 중 이였는데
사진 처럼 가족들 정면보고 있는 단체 사진인데 머리가 잘려서 나온거임
그래서 전화해서 이렇게 나왔다니까 확인 해본다고 하더니 원본 사진이 그렇게 나온 거라고 함.. 그리고 나머지 사진은 이미 지워서 없다고.... 그렇게만 말하고 죄송하단 말도 하나도 없음..
그냥 그렇게 말하고 사과도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냥 아부지가 걍 넘어가자고 어차피 이런 사람들한테 뭘 기대할 수도 없다고 해서 끊었음
애초에 번호도 적었었는데 그런 사진으로 골랐으면 전화를 주고 물어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진 여러개를 작은 사진으로 표정만 보고 고르기 때문에 머리가 잘렸는지는 알 수 없었음
4. 그러고 사진 쭉 보다가 사진 한장이 쭈글 쭈글 하길래 원래 이런 재질인가 봤다가 다른 사진 보니가 평편한거임
설명하자면 종이 둥글게 말았다가 살짝눌려서 구겨졌던 종이 펴서 사용한 느낌? 이였음
5.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화냄 마침 실장이 받아서 사과도 받고 하긴 함...
그래도 모든 상황은 우리 가족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한거지 겪은 일 모두 거기서 양해를 구하고 이해 시킨 부분이 없음..
쨋든 앞으로 이용은 안 할 예정..
대전 xx백화점 xx사진관에서 겪은 일
가서 사진 찍을 때 까진 친절하게 잘 찍어주셨음
근데 사진 고를 때 사진 고르는 거 도와주는 직원 때문에 빡쳤었음
1. 단체 사진 고르는 중에 내가 눈을 감은 사진이 몇 장 있었음 근데 내가 눈이 되게 작은 편인데 "눈 뜬거나 감은 거나 별 차이가 있나요?" 하면서 내가 눈 감은 사진 다른 사람들 잘 나왔으니 이거 고르란 식으로 초면에다가 장사하는 사람이 개소리 월월
2. 사진 1장 인화 당 5천원을 받았는데 계속 돈 계산 하면서 여러장 인화하기를 부추김 (물론 이해함 장사하는 사람들이니까)
근데 같은 컨셉에 비슷한 포즈끼리 고르는 중에도 우리끼리 의견 충돌이 있으면 그냥 두개다해요~ 하는식으로 능글맞는 척 했지만 너무 속보여서 거부감 엄청 들었음
, 사진 가르키면서 이거 지워주세요 해도 안지우고 있고 그래서 우리끼리 쳐다보다가 내가 좀 띠껍게 말하면서 지워달라고함
3. 이게 빡쳐서 글 쓰는 이유가 된 건데 기분좋게 찍었으니 사진 받고 외가댁으로 가는 중 이였는데
사진 처럼 가족들 정면보고 있는 단체 사진인데 머리가 잘려서 나온거임
그래서 전화해서 이렇게 나왔다니까 확인 해본다고 하더니 원본 사진이 그렇게 나온 거라고 함.. 그리고 나머지 사진은 이미 지워서 없다고.... 그렇게만 말하고 죄송하단 말도 하나도 없음..
그냥 그렇게 말하고 사과도 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니까 그냥 아부지가 걍 넘어가자고 어차피 이런 사람들한테 뭘 기대할 수도 없다고 해서 끊었음
애초에 번호도 적었었는데 그런 사진으로 골랐으면 전화를 주고 물어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진 여러개를 작은 사진으로 표정만 보고 고르기 때문에 머리가 잘렸는지는 알 수 없었음
4. 그러고 사진 쭉 보다가 사진 한장이 쭈글 쭈글 하길래 원래 이런 재질인가 봤다가 다른 사진 보니가 평편한거임
설명하자면 종이 둥글게 말았다가 살짝눌려서 구겨졌던 종이 펴서 사용한 느낌? 이였음
5.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화냄 마침 실장이 받아서 사과도 받고 하긴 함...
그래도 모든 상황은 우리 가족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한거지 겪은 일 모두 거기서 양해를 구하고 이해 시킨 부분이 없음..
쨋든 앞으로 이용은 안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