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이 되었고 그런 저에게 32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연애 한지는 이제 1년 4개월 바라보고 있고,현재는 남자친구지만 이제 곧 저의 신랑이 될 사람입니다 식 날짜는 이번 가을로 예약 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진지하게 가슴 수술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사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계기가 오빠가 굉장히 원하고 있기에..제 키가 정확히 170.6 정도 됩니다. 그리고 몸무게가 원래는 57~58 정도 였는데 오빠를 만나면서 오빠 전 여자친구들 사진들을 우연히 보게 되었죠 그때 그 언니들을 보면서 제가 자극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오빠가 만난 여자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고 마르고......그런 오빠가 나를 봤을 때 살이 좀 있는 편이구나.. 라고 느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정말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했습니다.결국 현재는 170.6 // 51~52 정도로 유지를 잘하고 있습니다.저 스스로 오빠 전 여자친구들을 보고 자극을 받아 시작한 다이어트지만 지금 제 현재의 모습에 굉장히 만족하며 지내고 있고,오빠 또한 저의 살 빠진 모습이 훨씬 더 보기 좋고 이쁘다며 저보다 더 좋아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빠가 식 날짜 잡히고부터 조금씩 가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는 수술까지 권하더라구요. 더 민망한 것은.. 오빠 아는 분 중에 성형외과 특히 가슴 수술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그분께 수술 받는 것이 비용적인 면에서도 안전성에서도 더 나을 것 같다며 오빠 아는 분에게 받으라는 겁니다.. ( 돈은 제가 지불 ) 솔직히 저는 여태 살면서 쌍수 한번에 코 필러 한번 맞아본 것이 전부입니다. 병으로 인해 수술해본 적도 없고 간단한 쌍수 한번 할 때도 굉장히 두려웠죠 하지만 그때는 눈이 굉장히 콤플렉스여서 어찌어찌 이겨냈다지만.. 저는 솔직히 제 가슴이 많이 작다고는 생각하지만, 수술까지 해가면서 큰 가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오빠 생각은 많이 다른가봅니다...........그래서 지금 굉장히 고민 중에 있어요 쌍수처럼 간단하고 대중화 된 수술이라면 오빠가 원하니까... 곧 결혼도 하니까 결혼할 사람이 원하는데.. 보다 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해서 참고 하겠다지만.. 가슴 수술은 솔직히 좀 큰 수술이잖아요 ..........그래서 더 무섭고 부작용은 또 없나..... 하 그냥 굉장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겠다고 하기에는 오빠가 정말 많이 바라고 있고 괜히 안하겠다고 말 꺼내면 좀 뭐랄까..... 아 그냥 뭔가 좀 그래서 대놓고 아 나 안할래! 라고 딱 잘라 말하지도 못하겠구.. 여러분들이라면 어찌 하실건가요? 8829
남자친구가 가슴 수술을 권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이 되었고 그런 저에게 32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 한지는 이제 1년 4개월 바라보고 있고,
현재는 남자친구지만 이제 곧 저의 신랑이 될 사람입니다
식 날짜는 이번 가을로 예약 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진지하게 가슴 수술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계기가 오빠가 굉장히 원하고 있기에..
제 키가 정확히 170.6 정도 됩니다.
그리고 몸무게가 원래는 57~58 정도 였는데 오빠를 만나면서 오빠 전 여자친구들 사진들을
우연히 보게 되었죠 그때 그 언니들을 보면서 제가 자극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오빠가 만난 여자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고 마르고......
그런 오빠가 나를 봤을 때 살이 좀 있는 편이구나.. 라고 느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정말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결국 현재는 170.6 // 51~52 정도로 유지를 잘하고 있습니다.
저 스스로 오빠 전 여자친구들을 보고 자극을 받아 시작한 다이어트지만
지금 제 현재의 모습에 굉장히 만족하며 지내고 있고,
오빠 또한 저의 살 빠진 모습이 훨씬 더 보기 좋고 이쁘다며 저보다 더 좋아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빠가 식 날짜 잡히고부터 조금씩 가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는 수술까지 권하더라구요.
더 민망한 것은.. 오빠 아는 분 중에 성형외과 특히 가슴 수술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그분께 수술 받는 것이 비용적인 면에서도 안전성에서도 더 나을 것 같다며
오빠 아는 분에게 받으라는 겁니다.. ( 돈은 제가 지불 )
솔직히 저는 여태 살면서 쌍수 한번에 코 필러 한번 맞아본 것이 전부입니다.
병으로 인해 수술해본 적도 없고 간단한 쌍수 한번 할 때도 굉장히 두려웠죠
하지만 그때는 눈이 굉장히 콤플렉스여서 어찌어찌 이겨냈다지만..
저는 솔직히 제 가슴이 많이 작다고는 생각하지만,
수술까지 해가면서 큰 가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오빠 생각은 많이 다른가봅니다...........
그래서 지금 굉장히 고민 중에 있어요
쌍수처럼 간단하고 대중화 된 수술이라면 오빠가 원하니까... 곧 결혼도 하니까
결혼할 사람이 원하는데.. 보다 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해서 참고 하겠다지만..
가슴 수술은 솔직히 좀 큰 수술이잖아요 ..........
그래서 더 무섭고 부작용은 또 없나..... 하 그냥 굉장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겠다고 하기에는 오빠가 정말 많이 바라고 있고 괜히 안하겠다고 말 꺼내면
좀 뭐랄까..... 아 그냥 뭔가 좀 그래서 대놓고 아 나 안할래! 라고 딱 잘라 말하지도 못하겠구..
여러분들이라면 어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