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인 저희집에서도 몹쓸짓 한 것을 알게되어 피가 꺼꾸로 솟는것같습니다.
인품 좋은 모습가득했던 사장어른쪽은 간통죄가 사라진것때문에 오빠가 아무것도 못할거라고 생각하는지 뻔뻔하게 사과 한마디 없이 이혼생각해보라네요.
대대로 가정교육 ㅈ같이 받은걸 행동으로 보여줘서 어이가 없습니다.
오빠는 약 10년동안 가정적인 남편으로서 산 날들을 허망하다고 말하며 분노가득찬 얼굴로 울기만 합니다.
그 절친이라는 쓰레기랑 같이 법적으로 매장시키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직장에 소문을 퍼트려서 매장시키고싶은데 명예훼손죄로 역고소 당할것같고
아이(조카)를 새언니한테 보내면 오빠가 양육비를 지불해야하는건 아닌지 답답하네요.
-------추가글
조언 감사합니다. 가족들과함께 조언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안타깝게도 증거가 적고, 증거를 전부 인멸한상태라..
현재로서는 법적조치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빠마저 조카들때문에 마음이 약해져 용서를 결정했습니다.
오빠는 며칠째 잠도못자고 먹지도 못하면서 위액만 토하는 상황인데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간남과 그쪽 아내는 이혼안한다며 마무리한 상태이며,
새언니는 용서를 빌겠다며 왔네요.
일단 저희는 오빠의 의견을 따르되, 할수있는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장본인이 아닌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