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짝사랑 하는 사람들은 다 겪는 현상인데 또 현타와서,,
짝남이랑 연락을 하는데 그냥 딱 봐도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든
근데 그냥 짝남 성격상 먼저 읽씹 못해서 연락은 계속한단말이야
그렇다고 막 ㅇㅇ이런식으로 대충 답하는건 아니고 원래 성격이 좀 착해서 그냥 저냥 이어나가고 그래
여튼 근데 원래 맨날보는 사이였다가 요즘 안봐서 할말도 없고 카톡하는 대화?가 답장 주기도 느려지고(나도 괜히 할말 없어서 느려지고) 대충대충 답해서 그냥 아 포기하고 연락 끊을까 생각하는중이었거든 ㅜㅜ
근데 얘가 얼마전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내 선물 하나(그냥 엄청 작은거 하나)를 사온거야 ㅜㅜㅜ짝사랑 포기각 혼자 잡고 있었는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다 ㅜ ㅜ ㅜ
내거만 사온거 아닐텐데 그냥 여행가서 내거를 챙겨왔다는거에 혼자 난리치는 내가 너무 밉고 ㅜ ㅜ짝남은 또 왜이렇게 친절한건지 더 화나고 ,,
이런식으로 맨날 내가 혼자 포기각잡으면 선톡오고 그랬어가지고 지금 좋아한지 꽤 됐다,,, 이번엔 진짜 포기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짝남이 너무 미워 ㅜ ㅜ
짝남이랑 연락을 하는데 그냥 딱 봐도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든
근데 그냥 짝남 성격상 먼저 읽씹 못해서 연락은 계속한단말이야
그렇다고 막 ㅇㅇ이런식으로 대충 답하는건 아니고 원래 성격이 좀 착해서 그냥 저냥 이어나가고 그래
여튼 근데 원래 맨날보는 사이였다가 요즘 안봐서 할말도 없고 카톡하는 대화?가 답장 주기도 느려지고(나도 괜히 할말 없어서 느려지고) 대충대충 답해서 그냥 아 포기하고 연락 끊을까 생각하는중이었거든 ㅜㅜ
근데 얘가 얼마전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내 선물 하나(그냥 엄청 작은거 하나)를 사온거야 ㅜㅜㅜ짝사랑 포기각 혼자 잡고 있었는데 또 이러니까 미치겠다 ㅜ ㅜ ㅜ
내거만 사온거 아닐텐데 그냥 여행가서 내거를 챙겨왔다는거에 혼자 난리치는 내가 너무 밉고 ㅜ ㅜ짝남은 또 왜이렇게 친절한건지 더 화나고 ,,
이런식으로 맨날 내가 혼자 포기각잡으면 선톡오고 그랬어가지고 지금 좋아한지 꽤 됐다,,, 이번엔 진짜 포기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그냥,,어디에 털어놓을데가 필요해서 끄적였어,,,(쭈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