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볼링공 usb 메모리입니다. '이게 무슨 usb 메모리냐!!!'라고 말하신다면, 상단 중앙을 자세히 보시면, usb 잭이 있습니다. ㅠㅠ 007 usb 메모리입니다. 비밀번호를 풀어야지만, usb를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서 만든 것이지만...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레고 usb 메모리입니다. 레고 벽으로 만든 usb 메모리. 너무도 단순하고 장난감 같아서 시중에 나온다면 인기폭발하겠습니다. 에어맥스 360 usb 메모리입니다. 나이키의 에어맥스 360 신발을 본 떠서 만든 것입니다. 기타 usb 메모리입니다. 크기는 조그만하지만, 정교하게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기타 끝에 보면 usb 잭이 있는데, 진짜 기타랑 구조가 비슷합니다. 나무 usb 메모리입니다. 컴퓨터에 낀 모습이 너무 웃깁니다. 이 usb 메모리를 사용하면 인기 좀 얻겠습니다. 나무가지를 컴퓨터에 낀 격이라고 해야할까요. 이 usb 메모리의 가격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무려 765달러라고 합니다. 왠만한 컴퓨터 한대값이랑 비슷합니다. 메모리가 비싼이유는 외부 디자인을 금으로 만들었다네요~ㅠㅠ 일명 인젝션 니들 injection needle 이라고 하는 usb 메모리 입니다. 자세히 보니, usb 잭이 어디 있는걸까요? 무지 궁금해집니다. 파괴할 수 없는 usb 메모리입니다. 2,000파운드의 압력에서도 견딜 수 있다고 하니, 튼튼하긴 한가 봅니다. 디자인은 평범한데... 개인적으로 통나무 usb 메모리를 구입하고 싶네요.
진화형 USB 메모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