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잘 만난 듯한 려욱

ㅇㅋㅇㅋ2019.02.07
조회12,782

 

려욱이 군대갔을 때 제일 힘들었던 점이 씻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는거였대(장난ㄴㄴ진짜로)

근데 동기들이 방어막쳐서 가려줬다고ㅠㅠㅠ


려욱이가 군생활하면서 한달에 한번씩 팬들한테 편지도 써줬는데 동기, 선임, 후임들까지 같이 려욱이 팬들한테 편지도 써줌 편지 내용보니까 완전 애정 뿜뿜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편지 사진도 있는데 다들 내용 꽉꽉 채우고 엄청 길어서 못가져왔어ㅠㅠㅠㅠㅠ)

훈련소에서 적응 못했던 동생도 려욱이가 잘 타일러서 끝까지 군생활하게 해주고


전역하고나서도 군악대에 편지랑 간식도 보냄

고양이 간식까지 챙기는 김려욱의 섬세함에 박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터뷰 보면 전역하고 나왔던 앨범 자작곡을 군악대 동생들과 같이 작업해서 스페셜 트랙으로 들어갔다고ㄷㄷㄷㄷㄷㄷㄷㄷ


뭔가 엄청 훈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려욱이가 워낙 좋은 사람이라 또 군대에서도 좋은 사람들 만난거 아닌가 싶고ㅠ

령구 따뜻하고 다정한거 어디안가ㅠㅠㅠ군대에서도 한결같이 다정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아이돌 역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변함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