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구찌매장에 들어갔는데 나는 월에 200도 못버는 흙수저임.. 당연히 못산다고 생각하고 어떨결에 아버지랑 들어가게됬는데
사실 명품매장 처음 들어와본거임.. 딱들어가니까 정장 쫙빼입고 화장도 엄청 단정하게 하신 어여쁜 분 3분이 90도로 인사하고
짐 받아주던데 한번도 해보지못한 경험이였어..
아무것도 안살건데 구경좀 하러온건데 뭐 찾으시냐고 한분이 물어보더라 난 구경좀 해보겠다고 하니까 일로와보래 그러더니 딱 장갑끼더니 무슨 큰 가방을 보여주면서 이런건 어떠시냐고 그러더라 와그때 그냥 ㄷㄷ.. 심장 떨어지는줄알았어 가격보고 600만원인가.. 내가 4달동안 돈 한푼도 안쓰고 죽어라 일만해야 살수있는거였어 그랬는데 그냥 구경한거라고 무슨 구찌 멤버쉽 있냐고 물어보드라 혜택있다고 내가 그런게어딨어.. 하나만들라해서 만드는 중이였는데 뒤에서 어떤 아줌마 한분이 들어오셨는데 내옆자리에 앉았어 옷 차림 보니까 온몸이 구찌야.. 그냥 지갑 신상나온거 있어요 ? 하고 물어보더니 그 직원이 보여주고 그냥 바로 카드로 결제하고 쿨하게 나가버리더라 그때 난 느꼈지 아 여긴 보통사람들이 오는곳이 아니구나 ..그러더니 다음에 무슨 중동 왕자처럼 생긴 남자분이 슈트 쫙빼입고 들어오더니 손에 무슨 커피같은
거 들고있었는데 그 남자분이 자기 집인마냥 맨날 왔다는 느낌으
로 커피 딱 직원한테 오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커피 맏기더라..
그러더니 어떤 직원 두분이 뭐 찾으시는거 있냐고 물어보니 진짜
막 영화에만 나오는 부자들 알지 그런거보는줄알았어 말투도
딱 말하는데 여기있는거 이거빼고 다주세요 이랬어 와.. 그때 정말 너무 놀라가지고 가만히 멀뚱히 쳐다보고있었는데
멤버쉽 가입 다됐다고 부르더라 다끝나고 나갈려고 문보니까 남
자 직원이 아까그 슈트입은 남자 짐싹들고 따라가더라.. 그때난 느꼈지 나같은 돈없는 사람은 오는곳이아니라고.. 정말 거기 직원
말고 손님들보니까 다 여유넘치고 매일 왔던것처럼 행동하더라..
정말 부러웠어 저런 삶은 대체 무슨삶일까 하면서 나 상대해주던
여자분이 한분있었는데 그 멤버쉽 가입해준다는 그분
그분얼굴이딱 내가 돈없는거 알고있는 눈빛이였고 저런 돈많은
사람 대우해주는것보다 나같은 사람 대우하면서 시간뻐기는게 좋
아보이더라고 매장에서 나오면서 내 인생을 왜이럴까 생각하면서
현타 제데로 왔었다.. 다들 이런 경험 해본적있어 ??
급이다른 느낌 들어본적이라든지.
근데 나 상대해준 그여자분 진짜 인생 역대급으로 예뻤다..
구찌매장 클라스..
사실 명품매장 처음 들어와본거임.. 딱들어가니까 정장 쫙빼입고 화장도 엄청 단정하게 하신 어여쁜 분 3분이 90도로 인사하고
짐 받아주던데 한번도 해보지못한 경험이였어..
아무것도 안살건데 구경좀 하러온건데 뭐 찾으시냐고 한분이 물어보더라 난 구경좀 해보겠다고 하니까 일로와보래 그러더니 딱 장갑끼더니 무슨 큰 가방을 보여주면서 이런건 어떠시냐고 그러더라 와그때 그냥 ㄷㄷ.. 심장 떨어지는줄알았어 가격보고 600만원인가.. 내가 4달동안 돈 한푼도 안쓰고 죽어라 일만해야 살수있는거였어 그랬는데 그냥 구경한거라고 무슨 구찌 멤버쉽 있냐고 물어보드라 혜택있다고 내가 그런게어딨어.. 하나만들라해서 만드는 중이였는데 뒤에서 어떤 아줌마 한분이 들어오셨는데 내옆자리에 앉았어 옷 차림 보니까 온몸이 구찌야.. 그냥 지갑 신상나온거 있어요 ? 하고 물어보더니 그 직원이 보여주고 그냥 바로 카드로 결제하고 쿨하게 나가버리더라 그때 난 느꼈지 아 여긴 보통사람들이 오는곳이 아니구나 ..그러더니 다음에 무슨 중동 왕자처럼 생긴 남자분이 슈트 쫙빼입고 들어오더니 손에 무슨 커피같은
거 들고있었는데 그 남자분이 자기 집인마냥 맨날 왔다는 느낌으
로 커피 딱 직원한테 오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커피 맏기더라..
그러더니 어떤 직원 두분이 뭐 찾으시는거 있냐고 물어보니 진짜
막 영화에만 나오는 부자들 알지 그런거보는줄알았어 말투도
딱 말하는데 여기있는거 이거빼고 다주세요 이랬어 와.. 그때 정말 너무 놀라가지고 가만히 멀뚱히 쳐다보고있었는데
멤버쉽 가입 다됐다고 부르더라 다끝나고 나갈려고 문보니까 남
자 직원이 아까그 슈트입은 남자 짐싹들고 따라가더라.. 그때난 느꼈지 나같은 돈없는 사람은 오는곳이아니라고.. 정말 거기 직원
말고 손님들보니까 다 여유넘치고 매일 왔던것처럼 행동하더라..
정말 부러웠어 저런 삶은 대체 무슨삶일까 하면서 나 상대해주던
여자분이 한분있었는데 그 멤버쉽 가입해준다는 그분
그분얼굴이딱 내가 돈없는거 알고있는 눈빛이였고 저런 돈많은
사람 대우해주는것보다 나같은 사람 대우하면서 시간뻐기는게 좋
아보이더라고 매장에서 나오면서 내 인생을 왜이럴까 생각하면서
현타 제데로 왔었다.. 다들 이런 경험 해본적있어 ??
급이다른 느낌 들어본적이라든지.
근데 나 상대해준 그여자분 진짜 인생 역대급으로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