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진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목에 기재한것처럼 촉력적인 알람이러고 쓴 이유는
아침마다 엄마의폭력으로 기상을 하기때문입니다
이렇게 된지 1년 정도 된것같네요..
아침에 핸드폰알람이 아닌 엄마라는 사람의 폭력으로 일어나면서 아침에 방문 열리는 소리만 들려도 번쩍번쩍 눈이 떠집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8시에 갑자기 들어와서 기억으로는 6번정도의 싸대기와 발차기는 물론 머리를 때리는 폭력을 수도없이 받아왔습니다
물론 그냥 때릴때도 있지만 어제 1시반에 친구들과 동네 치킨집에서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가 조금 늦게 들어간이유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운이 좋게도 문이 잘못잠겨있어서 집에서 잠을 청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에 어떻게 들어왔냐는 말과 문을 잘못잠궜구나 빨리나가라 너가 이집에서 왜 자냐 니가 몸파는여자지 학생이냐 등 폭언과 폭력을 일삼아왔습니다
또한 오후가 2시쯤되어서 또 폭력을 받았고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해서 가정폭력을 받고있는 피해자들이 지낼수있는 시설로 들어갈까 합니다..
사실 새벽1시반에 들어온것이 이렇게 맞을 정도로 잘못한것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시설에 들어갈까요..?
가출을 할까요..?
어떻게할까요..
폭력적인 알람
제목에 기재한것처럼 촉력적인 알람이러고 쓴 이유는
아침마다 엄마의폭력으로 기상을 하기때문입니다
이렇게 된지 1년 정도 된것같네요..
아침에 핸드폰알람이 아닌 엄마라는 사람의 폭력으로 일어나면서 아침에 방문 열리는 소리만 들려도 번쩍번쩍 눈이 떠집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렇고 8시에 갑자기 들어와서 기억으로는 6번정도의 싸대기와 발차기는 물론 머리를 때리는 폭력을 수도없이 받아왔습니다
물론 그냥 때릴때도 있지만 어제 1시반에 친구들과 동네 치킨집에서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가 조금 늦게 들어간이유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운이 좋게도 문이 잘못잠겨있어서 집에서 잠을 청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에 어떻게 들어왔냐는 말과 문을 잘못잠궜구나 빨리나가라 너가 이집에서 왜 자냐 니가 몸파는여자지 학생이냐 등 폭언과 폭력을 일삼아왔습니다
또한 오후가 2시쯤되어서 또 폭력을 받았고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해서 가정폭력을 받고있는 피해자들이 지낼수있는 시설로 들어갈까 합니다..
사실 새벽1시반에 들어온것이 이렇게 맞을 정도로 잘못한것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시설에 들어갈까요..?
가출을 할까요..?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