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에 링크 걸어주신거 잘 읽어봣습니다. 만약 제가 받아줫다면 진짜 무슨일이 생겼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댓글보기 전까지는 제가 너무 했던건가 싶었는데 아니였네요. 그리고 톡커님들 말처럼 제가 일방적으로 파토내고 쫓아낸거처럼 불쌍한척 하면서 이곳저곳 말하고 다녓더라구요ㅋㅋ 그런데 제 친구들은 이미 다 알고있었고 다른 동기들한테도 제 친구들이 다 얘기해서 걔가 이상한ㄴ 됫네요ㅋㅋ 이때까지는 친구라는이유로 마음에 걸려서 못 끊어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끊어내려합니다! 감사합니다ㅎ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속풀이 할겸 글써봐요.
대학교 1학년때 기숙사 생활했었는데 학교 기숙사 시설이 안좋기도 했고 공동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2학년때부터 자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혼자 자취하는거다 보니 부모님께서 걱정이 되셨는지 경비원분도 계시고 입구카드키와 호수별 입구비밀번호다른 학교 근처 투룸 오프스텔을 전세로 잡아주셨어요.
처음 한학기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저번학기 부터 친구한명이 자기네집 계약기간이 언제 만료라는둥 월세내기가 부담스럽다, 자기네 원룸이 보안이 허술한거 같다 이런식의 말을 자꾸 하는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럼 다른곳으로 이사하라고 말하고 말았는데 학기가 끝나갈때쯤 너희집 투룸이니까 저희집에서 같이살면 안돼냐고 묻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누군가와 같이 생활하는게 불편해서 안될거 같다고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친구끼리 같이 사는데 뭐가 불편하냐 자기가 작은방에서 조용히 생활하겠다고 계속 부탁 하길래 그럼 한달에 관리비 포함30만원받는걸로 해서 같이살자 했더니 너 전세살지 않냐고 친구한테 돈받으려 했냐며 저보고 야박하고 정없다는겁니다. 자기는 관리비만 반반하려 했다고 저보고 친구맞냐고 이기적이라 하더라구요ㅋㅋ 진짜 제가 어이가없어서 전세금은 내돈이고 너는 보증금도 없이 들어와서 사는 입장인데 너도 양심이 있다면 어느정도 돈은내야하지 않겠냐 여기 월세랑 관리비가 얼마인지는 알고 얘기하는거냐 나는 너 생각해서 30만 받는다 한건데 니가 너무하다 생각하지않냐고 나 너랑 절대 안산다고 같이 살자는 얘기 꺼내지도 말고 그냥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했네요. 전세살면 친구를 그냥 살게 해주는게 맞는거구 돈받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걔는 저랑 같이 살꺼라고 생각했는지 너때문에 다른집도 안알아보고 지금집도 재계약안했다며 저보고 책임지라고 계속 연락오는데 저는 처음부터 거절의사 밝혔었는데 왜 제탓이구 제가 왜 책임져야하나요?? 남들이 봣을때는 제가 매정하고 나빠보일수
있겠지만 진짜 예전에 돈문제로 몇번 싸운적 있었는데 이번에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졌네요.
거절해도 자꾸 빈대붙으려는 친구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속풀이 할겸 글써봐요.
대학교 1학년때 기숙사 생활했었는데 학교 기숙사 시설이 안좋기도 했고 공동생활이 너무 불편해서 2학년때부터 자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자혼자 자취하는거다 보니 부모님께서 걱정이 되셨는지 경비원분도 계시고 입구카드키와 호수별 입구비밀번호다른 학교 근처 투룸 오프스텔을 전세로 잡아주셨어요.
처음 한학기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저번학기 부터 친구한명이 자기네집 계약기간이 언제 만료라는둥 월세내기가 부담스럽다, 자기네 원룸이 보안이 허술한거 같다 이런식의 말을 자꾸 하는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럼 다른곳으로 이사하라고 말하고 말았는데 학기가 끝나갈때쯤 너희집 투룸이니까 저희집에서 같이살면 안돼냐고 묻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누군가와 같이 생활하는게 불편해서 안될거 같다고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친구끼리 같이 사는데 뭐가 불편하냐 자기가 작은방에서 조용히 생활하겠다고 계속 부탁 하길래 그럼 한달에 관리비 포함30만원받는걸로 해서 같이살자 했더니 너 전세살지 않냐고 친구한테 돈받으려 했냐며 저보고 야박하고 정없다는겁니다. 자기는 관리비만 반반하려 했다고 저보고 친구맞냐고 이기적이라 하더라구요ㅋㅋ 진짜 제가 어이가없어서 전세금은 내돈이고 너는 보증금도 없이 들어와서 사는 입장인데 너도 양심이 있다면 어느정도 돈은내야하지 않겠냐 여기 월세랑 관리비가 얼마인지는 알고 얘기하는거냐 나는 너 생각해서 30만 받는다 한건데 니가 너무하다 생각하지않냐고 나 너랑 절대 안산다고 같이 살자는 얘기 꺼내지도 말고 그냥 아는척도 하지말라고 했네요. 전세살면 친구를 그냥 살게 해주는게 맞는거구 돈받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걔는 저랑 같이 살꺼라고 생각했는지 너때문에 다른집도 안알아보고 지금집도 재계약안했다며 저보고 책임지라고 계속 연락오는데 저는 처음부터 거절의사 밝혔었는데 왜 제탓이구 제가 왜 책임져야하나요?? 남들이 봣을때는 제가 매정하고 나빠보일수
있겠지만 진짜 예전에 돈문제로 몇번 싸운적 있었는데 이번에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