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있다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잘해줬던것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1년이 넘게 지났으면 잊을만두할텐데 기억력두 안좋은데 어찌 그사람은 생생하게 기억이나는지 다른사람을 만났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붙잡을만큼 붙잡았으면 미련도 없는게 맞는데 그사람은 1도 내생각을 안할껄 알지만 제가 미련한가봅니다 행복하게 지내야 복수인데 그런것도 못하겠네요ㅠ 언제쯤 지워질까요
1년이 지났는데도 잊을수가 없네요ㅠ
잘해줬던것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1년이 넘게 지났으면 잊을만두할텐데 기억력두 안좋은데
어찌 그사람은 생생하게 기억이나는지
다른사람을 만났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붙잡을만큼 붙잡았으면 미련도 없는게 맞는데
그사람은 1도 내생각을 안할껄 알지만
제가 미련한가봅니다
행복하게 지내야 복수인데 그런것도 못하겠네요ㅠ
언제쯤 지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