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독특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바로 " Anchorage Transportation Fair "인데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생소한 교통 박람회를 한다고 해서 흘려들었는데, 다시 한번 자세히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 아주 색다른 박람회였습니다..2045년도까지 도로 확충망과 보존, 수리등에관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박람회였습니다.만약, 한국에서 이런 박람회가 열리면 새로 생기는도로 주변 땅 값이 천정부지로 급 상승 할 것 같습니다..앵커리지 시에서 주최하는 이 박람회에서는 2045년 까지 도로를 어디에 어떤 방법으로 신설 할 것 인가에대한 설명회를 겸하는 전시회 겸 설명회 입니다.자전거 도로망과 산책로 , 교차로등 향후 차량 증가세에따라 도로 확충망을 구성하는 계획입니다..시청 각 부서에서 나와 70 여 가지의 도로 시설 신설계획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터라 정말 유익한 전시회였습니다.다른 주도 이런 설명회를 개최 하는지 궁금 합니다.정말 독특한 시정 활동이 아닌가 합니다...오늘 행사는 UAA 내에 있는 Alaska Airlines Center 에서개최 되었습니다.알래스카 항공에서 지어준 체육관입니다.근사하죠?..오늘 경찰차도 전시가 되어 있네요.그런데, 트레일러가 뒤에 있어서 뭔지 궁금 했습니다.알래스카는 자연이 많은 곳이라 , 경찰 차량도 이렇게반 트럭이 많습니다.특이하죠? ..트레일러를 보니, 차량 반만한 조종석이 있고핸들과 각종 계기판들이 있더군요.어디에 사용하는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이런 장치를 본 적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박람회장 입구에 들어서니 귀여운 캐릭터 옷을 입은안내원이 반겨줍니다...이런 행사를 알고 있는 이들은 아마도 모두 도로 신설에 관계가 되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심술궂은 할머니 한 분을 만났습니다. 여기 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할머니인데, 5년 정도 공부를 하시는 것 같은데, 대학교 촬영 때 자기 얼굴 나왔다고 삭제해 달라고 심술 부리던 할머니였습니다.한 달에 40불 정도 수업료를 지불하면 , 영어를 배울 수있습니다. ..친절한 아가씨들이 자기 부서의 사업 계획에 대해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앞으로 버스 증강을 하고 , 새로운 노선을 수립하는업무를 담당을 합니다...여기 시청 부서는 정말 완벽하게 세분화 되어 있더군요.무슨 부서가 그리도 많은지, 부서 찾는 것도 힘들 정도여서시청이나 주정부 건물에 들어서면 , 안내석에서 안내를 받아야 겨우 담당 부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런 도로 신설 보수 담당들도 정말 많습니다...아이들을 위한 차량 안전 담당 부서의 부스입니다...미드타운 32번가와 33번가 도로 확충 유지 보수 부스입니다.어떻게 도로를 2045년도까지 신설 할 건지에 대한 자세한계획이 나와 있습니다...앞으로 26 년 후인, 2045년도까지 도로 신설과 교차로 공사일정을 알려줍니다.정말 미국은 대단 한 것 같습니다...정년 기차 엔진이어들도 참석을 하셨네요.저한테 오시더니, 제 손목을 잡고 부스까지 가서안내 책자를 주시더군요.ㅎㅎㅎ..도로를 신설해서 차량들이 어떻게 다니는 건지 시물레이션으로 보여줍니다...와! 일직선으로 도로를 신설하는군요.저 도로가 신설이 되면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맡은바 구역의 도로 확충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해 주는 묘령의 여인들.앵커리지 검색 팀이란 부서도 있어 모든 도로를 검색하고 점검을 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도로가 새롭게 건설 되는 곳의 자세한 지도입니다.구역 별로 나누어 시물레이션도 보여줍니다.도로 보수와 배수를 맡은 부서도 있습니다...여기 부스는 좀 독특합니다.자전거 전용 도로를 만드는 부서인데, 새롭게자전거 전용도로가 신설 되는 곳들을 알려줍니다.그리고, 자전거 전용도로 지도도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이런 건 참 좋네요...앵커리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입니다.그리고, 공사가 진행 되는 곳들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초 대형 지도를 준비 했습니다.일년동안 담당 부서는 이렇게 수십 년 후의 교통량을 감안하여 청사진을 준비하고 매년 이를 다시 수정합니다...각종 교통 법규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그리고.이를 달력으로 만들어 무료로 배포를 합니다.정말 고맙기 이를 데 없습니다.가로등 밝기와 조명에 관한 팀들도 있습니다.이렇게 다양한 부서들이 있어 전문성이 뛰어 납니다.단순한 탁상 행정이 아닌, 전문성이 있는 공무원들입니다...자전거 전용 도로나 대학교에 자전거 바람을 넣거나수리를 할 수 있는, 수리 설치대를 설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한국의 서울시도 이런 건 보고 배워야 합니다.하긴, 이런 시설 있으면, 통째로 집어 갈 일도 많으니, 아예 생각도 하지 않겠지만 , 누가 집어가면 스폰을 해주는 업체에서 새로 또, 설치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미국은 대학교 내에 거의 다 있습니다.그리고, 앵커리지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에 설치 되어있습니다...저를 위해 멋진 포즈를 취해 준 경찰 아저씨들 감사합니다.경찰 차 전시를 위해 나온 경찰들입니다..한국에서 이런 전시회를 하면, 아마 난리 날 것 같습니다." 야! 우리 집 앞에 언제 도로가 생긴데! 팔지 말고 버텨 ! "" 00 동에 길이 난데 ! 거기 땅을 미리 사놔 " 라며부동산 투기가 극성을 이룰 것 같습니다.미국인들은 도로 바로 옆은 좋아하지 않습니다.조용한 곳을 좋아해서 오히려 도로 옆을 피하고땅 값도 오르지 않습니다..비근한 예로, 하이웨이가 들어서자 졸지에 몰 전체가 매물로 나왔으며, 오랫동안 손님은 없고 팔리지 않아죽을 맛이랍니다.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은 유일한 쇼핑몰입니다.대형마트와 홈디퍼와 일반 가게들이 모두 매물로 나와 있는 중입니다..정말 이런 앵커리지의 시정 활동은 본 받아야 할 것같습니다.한국의 지방 자치장들은 앵커리지로 와서 공부를 하면좋지 않을까요?쓸데없이 다른데로 가서 관광이나 하고 가이드를 폭행 하는일 하지 말고, 알래스카 앵커리지 시를 추천합니다..
알래스카" 특이한 박람회 풍경 "
아주 독특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 Anchorage Transportation Fair "
인데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생소한 교통 박람회를 한다고 해서 흘려
들었는데, 다시 한번 자세히 그 내용을 들여다
보니, 아주 색다른 박람회였습니다.
.
2045년도까지 도로 확충망과 보존, 수리등에
관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박람회였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이런 박람회가 열리면 새로 생기는
도로 주변 땅 값이 천정부지로 급 상승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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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에서 주최하는 이 박람회에서는 2045년
까지 도로를 어디에 어떤 방법으로 신설 할 것 인가에
대한 설명회를 겸하는 전시회 겸 설명회 입니다.
자전거 도로망과 산책로 , 교차로등 향후 차량 증가세에
따라 도로 확충망을 구성하는 계획입니다.
.
시청 각 부서에서 나와 70 여 가지의 도로 시설 신설
계획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터라 정말
유익한 전시회였습니다.
다른 주도 이런 설명회를 개최 하는지 궁금 합니다.
정말 독특한 시정 활동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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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는 UAA 내에 있는 Alaska Airlines Center 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알래스카 항공에서 지어준 체육관입니다.
근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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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찰차도 전시가 되어 있네요.
그런데, 트레일러가 뒤에 있어서 뭔지 궁금 했습니다.
알래스카는 자연이 많은 곳이라 , 경찰 차량도 이렇게
반 트럭이 많습니다.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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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일러를 보니, 차량 반만한 조종석이 있고
핸들과 각종 계기판들이 있더군요.
어디에 사용하는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런 장치를 본 적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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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입구에 들어서니 귀여운 캐릭터 옷을 입은
안내원이 반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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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를 알고 있는 이들은 아마도 모두 도로 신설에
관계가 되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심술궂은 할머니 한 분을 만났습니다. 여기 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할머니인데, 5년 정도 공부를 하시는 것
같은데, 대학교 촬영 때 자기 얼굴 나왔다고 삭제해 달라고
심술 부리던 할머니였습니다.
한 달에 40불 정도 수업료를 지불하면 ,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친절한 아가씨들이 자기 부서의 사업 계획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버스 증강을 하고 , 새로운 노선을 수립하는
업무를 담당을 합니다.
.
.
여기 시청 부서는 정말 완벽하게 세분화 되어 있더군요.
무슨 부서가 그리도 많은지, 부서 찾는 것도 힘들 정도여서
시청이나 주정부 건물에 들어서면 , 안내석에서 안내를
받아야 겨우 담당 부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로 신설 보수 담당들도 정말 많습니다.
.
.
아이들을 위한 차량 안전 담당 부서의 부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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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32번가와 33번가 도로 확충 유지 보수 부스입니다.
어떻게 도로를 2045년도까지 신설 할 건지에 대한 자세한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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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6 년 후인, 2045년도까지 도로 신설과 교차로 공사
일정을 알려줍니다.
정말 미국은 대단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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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기차 엔진이어들도 참석을 하셨네요.
저한테 오시더니, 제 손목을 잡고 부스까지 가서
안내 책자를 주시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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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신설해서 차량들이 어떻게 다니는 건지
시물레이션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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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직선으로 도로를 신설하는군요.
저 도로가 신설이 되면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
.
.
맡은바 구역의 도로 확충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 주는 묘령의 여인들.
앵커리지 검색 팀이란 부서도 있어 모든 도로를
검색하고 점검을 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
.
도로가 새롭게 건설 되는 곳의 자세한 지도입니다.
구역 별로 나누어 시물레이션도 보여줍니다.
도로 보수와 배수를 맡은 부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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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스는 좀 독특합니다.
자전거 전용 도로를 만드는 부서인데, 새롭게
자전거 전용도로가 신설 되는 곳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전거 전용도로 지도도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이런 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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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입니다.
그리고, 공사가 진행 되는 곳들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초 대형 지도를 준비 했습니다.
일년동안 담당 부서는 이렇게 수십 년 후의 교통량을 감안하여
청사진을 준비하고 매년 이를 다시 수정합니다.
.
.
각종 교통 법규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그리고.
이를 달력으로 만들어 무료로 배포를 합니다.
정말 고맙기 이를 데 없습니다.
가로등 밝기와 조명에 관한 팀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서들이 있어 전문성이 뛰어 납니다.
단순한 탁상 행정이 아닌, 전문성이 있는 공무원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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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 도로나 대학교에 자전거 바람을 넣거나
수리를 할 수 있는, 수리 설치대를 설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의 서울시도 이런 건 보고 배워야 합니다.
하긴, 이런 시설 있으면, 통째로 집어 갈 일도 많으니,
아예 생각도 하지 않겠지만 , 누가 집어가면 스폰을 해주는
업체에서 새로 또, 설치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국은 대학교 내에 거의 다 있습니다.
그리고, 앵커리지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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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 멋진 포즈를 취해 준 경찰 아저씨들
감사합니다.
경찰 차 전시를 위해 나온 경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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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런 전시회를 하면, 아마 난리 날 것 같습니다.
" 야! 우리 집 앞에 언제 도로가 생긴데! 팔지 말고 버텨 ! "
" 00 동에 길이 난데 ! 거기 땅을 미리 사놔 " 라며
부동산 투기가 극성을 이룰 것 같습니다.
미국인들은 도로 바로 옆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조용한 곳을 좋아해서 오히려 도로 옆을 피하고
땅 값도 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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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근한 예로, 하이웨이가 들어서자 졸지에 몰 전체가
매물로 나왔으며, 오랫동안 손님은 없고 팔리지 않아
죽을 맛이랍니다.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은 유일한 쇼핑몰입니다.
대형마트와 홈디퍼와 일반 가게들이 모두 매물로 나와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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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앵커리지의 시정 활동은 본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지방 자치장들은 앵커리지로 와서 공부를 하면
좋지 않을까요?
쓸데없이 다른데로 가서 관광이나 하고 가이드를 폭행 하는
일 하지 말고, 알래스카 앵커리지 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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