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쓸게
제목 그대로 윗집인데 층간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나 궁금해서 쓰는 글임
참고로 난 꼭대기층에 살고 있어
우리 아파트가 지은지 좀 오래되어서 다른 입주민들이 층간소음으로 고생한다는거 알고 있었음
내가 늦은시간에 퇴근하는일이 잦아서 구두 신은 날에는 발끝으로 살살 걸어서 엘리베이터 타고 우리집현관에서도 조용조용히 신발벗고 그래 늦은시간이니까
이사온지 한 4년?된 밑집이 있는데 이집때문에 진짜 말그대로 미쳐버리겠음
이사오기 전부터 한 한달동안? 새벽같이 와서 모든방 청소기질하고 이사오는 날은 밤 늦은 시간에 그 탑차?이사하는 차로 이사오고 짐 두고 그랬음
그래도 다 참았음 우리 부모님이 괜히 이웃간에 얼굴 붉힐일 만들지 말자 우리가 참자 주의셔서.
그 집이 딸만 셋임 미취학아동 초딩 중딩으로 추정되는 큰딸
그 막내가 내방쪽을 쓰는데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지 기분 안좋은 날에는 벽에 입대고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지랄병 걸린애마냥 쿵쾅쿵쾅대는데 애니까 참자 우리집은 오전에는 사람들 없으니까 걍 참자 하는데
우리 식구들 퇴근하고 나서도 계속됨 소음이..예전에는 한 11시쯤 되면 잠잠해졌는데 최근 한 세달동안은 아랫집이랑 트러블이 있었는지 새벽 1시쯤이 되어서야 겨우 잠잠해지고 막내가 잠에서 깨면 지 깬거를 온몸으로 표현함
내 침대에서도 들릴정도로 쿵쾅대고
얼마전에 장판도배 싹 다시했음 그렇게 하면 소음이 덜할까 싶어서
확실히 덜 시끄럽긴 한데 새벽에까지 그러니까 진짜 살인충동을 느낌ㅠ
밑밑집 아줌마한테 혹시 윗집 안시끄러우시냐고 여쭤보고 시끄러운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찾아갈 타이밍을 잘 모르겠음
층간소음 윗집이라서 고통받는 사람은 없음??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쓸게
제목 그대로 윗집인데 층간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나 궁금해서 쓰는 글임
참고로 난 꼭대기층에 살고 있어
우리 아파트가 지은지 좀 오래되어서 다른 입주민들이 층간소음으로 고생한다는거 알고 있었음
내가 늦은시간에 퇴근하는일이 잦아서 구두 신은 날에는 발끝으로 살살 걸어서 엘리베이터 타고 우리집현관에서도 조용조용히 신발벗고 그래 늦은시간이니까
이사온지 한 4년?된 밑집이 있는데 이집때문에 진짜 말그대로 미쳐버리겠음
이사오기 전부터 한 한달동안? 새벽같이 와서 모든방 청소기질하고 이사오는 날은 밤 늦은 시간에 그 탑차?이사하는 차로 이사오고 짐 두고 그랬음
그래도 다 참았음 우리 부모님이 괜히 이웃간에 얼굴 붉힐일 만들지 말자 우리가 참자 주의셔서.
그 집이 딸만 셋임 미취학아동 초딩 중딩으로 추정되는 큰딸
그 막내가 내방쪽을 쓰는데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지 기분 안좋은 날에는 벽에 입대고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지랄병 걸린애마냥 쿵쾅쿵쾅대는데 애니까 참자 우리집은 오전에는 사람들 없으니까 걍 참자 하는데
우리 식구들 퇴근하고 나서도 계속됨 소음이..예전에는 한 11시쯤 되면 잠잠해졌는데 최근 한 세달동안은 아랫집이랑 트러블이 있었는지 새벽 1시쯤이 되어서야 겨우 잠잠해지고 막내가 잠에서 깨면 지 깬거를 온몸으로 표현함
내 침대에서도 들릴정도로 쿵쾅대고
얼마전에 장판도배 싹 다시했음 그렇게 하면 소음이 덜할까 싶어서
확실히 덜 시끄럽긴 한데 새벽에까지 그러니까 진짜 살인충동을 느낌ㅠ
밑밑집 아줌마한테 혹시 윗집 안시끄러우시냐고 여쭤보고 시끄러운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찾아갈 타이밍을 잘 모르겠음
쓰다보니 꽤 길어졌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톡커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