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늦은 열시반경에 랑 배고프다고 라면하나 끊이라더군요, 집에와선 손발도 꼼작안하고 무조건 시키는 주의거든요. 애 재운다고 하다가 제가 먼저 자버렸는데 자는 사람 꺠워놓고선 ... 비몽사몽으로 하나 끊였죠. 매운고추에 파 총총.. 한번 생각해보세요. 잠결이지만 그 라면냄새가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요. 같이 앉아서 국물만 한숟가락 먹다가 에고 모르겠다고 한젓가락 할떄... 신랑이 막 구박을 주더군요, " 잠결에 무슨 라면먹냐? 젓가락 안놓나?" 전 처음엔 무시하고 그냥 먹었습니다. 구박이라는 양념을 더해서 그런지 정말 맛있더군요, 눈치보면 안젓가락더...더 심한 구박 하더이다. 순간 먹는것 가지고 넘 치사하게 구는지라 젓가락 숟가락 다 던지고 " 그래 니 잘 묵으라"카고 방문 꽝소리나게 닫고 무조건 자는척했습니다. 밖에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군요. 젓가락이 어떻고..늦은밤 라면때문에 싸움날뻔했지만 .. 정말 혼자 다먹을줄 몰랐습니다.(아침에 보니 국물한방울도 안남았더군요) 요즘 남편이 몸짱아줌마를 보더니만 이젠 제 몸에 대해서 구박을 막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이젠 수준이 몇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서 사람 존심 상하게 합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몸이 아니였습니다. 결혼전에 165에 52면 좀 볼만하지 않았나요? 하지만 자기 분신인 아~ 하나 낳고 이렇게 되었는데(솔직히 임신중독이 심해서 90가까이 나갔거든요. 제 철칙이 70이상은 넘지 말자입니다. 그래도 그 많은 살 뺀게 어디예요) 전엔 다이어트 하지마라 난 너의 그런 풍성함이 좋다, 살찌면 어떻노 아프지만 마라 카더니만 . 몸짱~ 아 열받아. 이젠 그여자 남편은 얼마나 행복하겠냐? 여자가 부티가 난다. 와 쥑인다.. 이젠 저에게 충격요법으로 다가옵니다. 전 누구때문에 이렇게 되었는데.. 정 싫으면 헤어지자..하지만 예전 몸매돌리도 ~ 아~도 내배에 다시 넣어도고~ 막 악습니다. 전 어제처럼 묵는것 떄문에 존심이 이렇게 상하기는 처음입니다. 제가 또 뭘 잘먹어서 쪘으면 억울하지않습니다. 약간 입이 짧아서 밥한공기 김치가 다인데... 한가지 흠이면 잠이 많다는것... 제 편인줄 알았던 남편의 배신 ~ 이때만큼 몸짱아줌마가 너무 미울수가 없습니다. 저 말고도 남편에게 무시당하는 분들 많으시겠죠? 그래도 저 이몸 굳굳하게 지키렵니다. 그동안 얼마나 정들었는데..지금와서 다이어트한다고 몇달만에 빠지겠습니다. 전에 한번해서 몇키로 뻇는데 다시 노니깐 한달만에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이세상에 구박받는 모든 아줌씨들 아자 아자 아자 입니다 ☞ 클릭, 일곱번째 오늘의 톡! [발렌타인준비]초코렛 만드는 비법
몸짱아줌마가 너무 미워요...
어제 저 열받아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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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으로 하나 끊였죠. 매운고추에 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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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면 안젓가락더...더 심한 구박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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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아 열받아. 이젠 그여자 남편은 얼마나 행복하겠냐? 여자가 부티가 난다. 와 쥑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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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처럼 묵는것 떄문에 존심이 이렇게 상하기는 처음입니다.
제가 또 뭘 잘먹어서 쪘으면 억울하지않습니다. 약간 입이 짧아서 밥한공기 김치가 다인데...
한가지 흠이면 잠이 많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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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도 남편에게 무시당하는 분들 많으시겠죠?
그래도 저 이몸 굳굳하게 지키렵니다. 그동안 얼마나 정들었는데..지금와서 다이어트한다고 몇달만에 빠지겠습니다. 전에 한번해서 몇키로 뻇는데 다시 노니깐 한달만에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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