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배우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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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송중기는 데뷔 전부터 송혜교 팬으로 이상형으로 꼽았음.


조인성과 송혜교가 드라마 촬영 중일때도 촬영장을 갔을 정도.


2016년 '태양의후예'로 만나 결혼까지 한 성덕 of 성덕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이종석이 데뷔 초 부터 이상형으로 이나영을 지목.


과거 한 인터뷰에서도 함께 연기를 하고픈 상대로 이나영을 뽑으며 팬심들 드러냄.


이번 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만남.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유승호


 

조보아는 신인 시절 한 인터뷰에서 


당시 정말 하고 싶은 분이 계셨는데 군대에 가셨다며


유승호 씨, 아주 매력 있고 멋있으신 거 같아서 


제대하면 꼭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말함.


그리고 드라마에서 만나서 소원을 이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윤균상은


"작품 선택에 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시나리오와 감독님이 나를 원한 것.

가장 큰 부분은 김유정이다 "라고 말함.


이어 그는 김유정의 팬이었고, 연기도 해보고 싶었다고 전함.






'SKY캐슬' 오나라-염정아



극중 한서진(염정아)을 동경하는 진진희로 열연한 오나라.

 

오나라는 20대부터 염정아를 롤모델로 삼았다고 함.


현장에서 염정아를 보면 마치 꿈만 같아 가끔 실수가 나오기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