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한테 2천원을 갚아야했는데 그걸 까먹고 있다가 지금 생각이 났어..ㅠㅠㅠㅠㅠ 3주 전이라 다시 말 꺼내기도 그렇고 큰 가격이면 몰라 지금 와서 이천원 갚으라고 하기가 너무...ㅠㅠㅠㅠㅠ 걔가 꼭 갚겠다고 말 한 것도 아니고 당연히 친구한테 뭐 사주는 건 당연하단 식으로 말해서...(자기는 나한테 사준 적 1도 없음) 이걸 말할 지 말지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어ㅠㅠㅠㅠ 만나서 나도 돈 없는 척 사달라고 하고 싶은데 걔가 나 만날 때마다 항상 돈을 적게 들고 나온단 말야.. 솔직히 너무 쪼잔해보이기는 한데 너무 아까워ㅡㅡ
그리고 내가 걔 생일 때 3만원써서 화장품이랑 먹을 거랑 줬거든? 근데 걔 지금 내 생일 한 달이 지나도록 생일선물 안 줌..ㅋㅋㅋ 사긴 샀대 사진도 보내줬어 야 내가 안 주겠냐~? 이랬으면서 방학하기 전에 못 주면 걍 내가 입는다? 이러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거든?ㅋㅋㅋ 방학하기 전에 못 주면 지가 입는다는게 대체 뭔 논리지?? 그리고 뭐 시내에서 파는 진짜 개촌스러운 체크무늬 셔츠를 샀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나 진짜 셔츠도 안 입고 체크무늬는 더더더 안 입거든?? 그리고 나 셔츠에 니트조끼 입었다가 애들한테 개유치하다고 엄청 까여서 이제 안 입고 그거 걔가 아는데 저 셔츠에 니트조끼랑 같이 입으래ㅋㅋㅋ 말은 안 했는데 잘 어울린대 근데 내가 까일 때 앞장서서 니트조끼 욕하시던 분
솔직히 쪼잔해보이기는 하지만 내가 이런 식으로 삥 뜯긴게 많아서 좀 예민해.. 피해망상인 것같긴 한데ㅠㅠㅠ 난 솔직히 생일선물 받은 만큼 주자는 주의라 딱 3만원만큼은 안 해줘도 오천원에서 만원하는 옷가게에서 사는 건 좀 예의 없는 거 아냐??? 진짜...ㅠㅠㅠ
그래놓고 완전 생색부려 자기 용돈 얼마 안 남았는데 나 때문에 시내 나가서 저렇게 옷 사왔다 이거 엄청 생색부려 내가 대놓고는 말 못 하고 은근슬쩍 체크무늬 싫어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물론 은근슬쩍 말해놓고 알아주길 바라면 안 되지만 대놓고 말하면 또 서운한 티 엄청 내거든ㅠㅠㅠㅠ
그리고 걔 진짜 나한테 뭐 해주면 생색 엄청 내ㅋㅋㅋㅋ 옛날에 진짜 친했던 친구가 우리집 가정사 듣고 나랑 연락 끊기고 학교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여기저기 퍼트리고 다녔다는 얘기 듣고 지가 좀 뿌듯하대 자기는 누구한테 말하지도 않고 너 얘기 들을 때 리액션 잘 해줬다고 뿌듯하대ㅋㅋㅋㅠㅠ 그리고 내 앞에서 내 친한 애 욕 엄청 많이 해 내가 하지 말라고 하면 서운한 티내고.. 은근슬쩍 나한테 받아먹는 것도 많고 아 진짜 어떡하지ㅠㅠㅠㅠ
돈 받기에도 뭐하고 안 받기에도 뭐하고 생일선물 받기도 싫고 안 받기는 더 싫어ㅠㅠㅠㅠ 차라리 영수증까지 같이 줬으면 좋겠다 환불하고 다른 옷 사게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색부리고 영수증은 안 줄 듯 내가 맨투맨 가지고 싶다고 말 할 때 알겠다해놓고 그거 산 거.. 내 생각엔 셔츠가 맨투맨보다 더 싸서 그런 것같거든? 진짜 어떡하지?ㅠㅠㅠ 연 끊을까?... 나 쪼잔한 건 아는데 이런 거에 너무많이 데여봐서 피해망상 장난아냐... 더 있다가는 진짜 멘탈 터져버릴 것같아 같이 다니는 건 아니라서 딱히 손해는 없을 것같긴 한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쟤한테 쓴 돈이 아깝다ㅋㅋㅋㅋㅠㅠㅠ 조언 좀 해주라 제발... 나 진짜 어떡하지
얘들아ㅠㅠ 내 친구 얘기 좀 봐주라
친구가 나한테 2천원을 갚아야했는데 그걸 까먹고 있다가 지금 생각이 났어..ㅠㅠㅠㅠㅠ 3주 전이라 다시 말 꺼내기도 그렇고 큰 가격이면 몰라 지금 와서 이천원 갚으라고 하기가 너무...ㅠㅠㅠㅠㅠ 걔가 꼭 갚겠다고 말 한 것도 아니고 당연히 친구한테 뭐 사주는 건 당연하단 식으로 말해서...(자기는 나한테 사준 적 1도 없음) 이걸 말할 지 말지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어ㅠㅠㅠㅠ 만나서 나도 돈 없는 척 사달라고 하고 싶은데 걔가 나 만날 때마다 항상 돈을 적게 들고 나온단 말야.. 솔직히 너무 쪼잔해보이기는 한데 너무 아까워ㅡㅡ
그리고 내가 걔 생일 때 3만원써서 화장품이랑 먹을 거랑 줬거든? 근데 걔 지금 내 생일 한 달이 지나도록 생일선물 안 줌..ㅋㅋㅋ 사긴 샀대 사진도 보내줬어 야 내가 안 주겠냐~? 이랬으면서 방학하기 전에 못 주면 걍 내가 입는다? 이러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거든?ㅋㅋㅋ 방학하기 전에 못 주면 지가 입는다는게 대체 뭔 논리지?? 그리고 뭐 시내에서 파는 진짜 개촌스러운 체크무늬 셔츠를 샀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나 진짜 셔츠도 안 입고 체크무늬는 더더더 안 입거든?? 그리고 나 셔츠에 니트조끼 입었다가 애들한테 개유치하다고 엄청 까여서 이제 안 입고 그거 걔가 아는데 저 셔츠에 니트조끼랑 같이 입으래ㅋㅋㅋ 말은 안 했는데 잘 어울린대 근데 내가 까일 때 앞장서서 니트조끼 욕하시던 분
솔직히 쪼잔해보이기는 하지만 내가 이런 식으로 삥 뜯긴게 많아서 좀 예민해.. 피해망상인 것같긴 한데ㅠㅠㅠ 난 솔직히 생일선물 받은 만큼 주자는 주의라 딱 3만원만큼은 안 해줘도 오천원에서 만원하는 옷가게에서 사는 건 좀 예의 없는 거 아냐??? 진짜...ㅠㅠㅠ
그래놓고 완전 생색부려 자기 용돈 얼마 안 남았는데 나 때문에 시내 나가서 저렇게 옷 사왔다 이거 엄청 생색부려 내가 대놓고는 말 못 하고 은근슬쩍 체크무늬 싫어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물론 은근슬쩍 말해놓고 알아주길 바라면 안 되지만 대놓고 말하면 또 서운한 티 엄청 내거든ㅠㅠㅠㅠ
그리고 걔 진짜 나한테 뭐 해주면 생색 엄청 내ㅋㅋㅋㅋ 옛날에 진짜 친했던 친구가 우리집 가정사 듣고 나랑 연락 끊기고 학교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여기저기 퍼트리고 다녔다는 얘기 듣고 지가 좀 뿌듯하대 자기는 누구한테 말하지도 않고 너 얘기 들을 때 리액션 잘 해줬다고 뿌듯하대ㅋㅋㅋㅠㅠ 그리고 내 앞에서 내 친한 애 욕 엄청 많이 해 내가 하지 말라고 하면 서운한 티내고.. 은근슬쩍 나한테 받아먹는 것도 많고 아 진짜 어떡하지ㅠㅠㅠㅠ
돈 받기에도 뭐하고 안 받기에도 뭐하고 생일선물 받기도 싫고 안 받기는 더 싫어ㅠㅠㅠㅠ 차라리 영수증까지 같이 줬으면 좋겠다 환불하고 다른 옷 사게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색부리고 영수증은 안 줄 듯 내가 맨투맨 가지고 싶다고 말 할 때 알겠다해놓고 그거 산 거.. 내 생각엔 셔츠가 맨투맨보다 더 싸서 그런 것같거든? 진짜 어떡하지?ㅠㅠㅠ 연 끊을까?... 나 쪼잔한 건 아는데 이런 거에 너무많이 데여봐서 피해망상 장난아냐... 더 있다가는 진짜 멘탈 터져버릴 것같아 같이 다니는 건 아니라서 딱히 손해는 없을 것같긴 한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쟤한테 쓴 돈이 아깝다ㅋㅋㅋㅋㅠㅠㅠ 조언 좀 해주라 제발... 나 진짜 어떡하지